즐챗에서 검색하다 왠지 느낌이 와서 챗하게됬습니다.
약속시간은 8시로 잡고 만나기로 했지만 뭔가 불안해서 여탑에서 정보를 찾아봤습니다...
위 스펙을 적고검색하보니 왕십리에 있는여자와 스펙이 똑같더군요..이걸 보고 안가는게 맞지만 꽤 굶주린 상태라 행복회로를 열심히 돌리며 찾아갔습니다.
보자마자 깨더군요..그래서 그 자리에서 바로 도망갔습니다.
얼굴은 성괴가 추하게 늙은 얼굴이고 몸매는 키작고 흔한 뚱뚱한 몸매였어요ㅋㅋ
왕십리 회기 중랑역에서 위스펙을 본다면 바로 거르세요.
닉넴만 다르지 같은 사람입니다.
고생많으셨네요
고생하셧습니다 좋은정보감사
위로를 드립니딘
ㅎㄷㄷ 고생요
위추요......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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