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서초 MC 스파 ]
별점 : ★★★★☆
[ 매니저 - 이나 ]
별점 : ★★★★★
서초를 양분하던 떡스파 두 곳중 하나가 없어지고 이제는 독보적인 체제를 굳힌 MC스파
당연히 기본적으로 마사지 + 서비스가 좋은 업소이고 시설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원래도 자주 갔었습니다
최근의 방문은 퇴근하는 길에 문득 생각이 나서 들렀었는데
러시아워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확실히 퇴근시간에 차를 몰고 왔더니 강남쪽이라 막히긴 막히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천만다행으로 늦지는 않게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결제하고 대기실 들어가니 두분정도의 선객이 앉아서 기다리고 계셨고
씻고 나오니 먼저 들어가셨더군요 ㅎ
저도 잠시 앉아있으니 스탭이 데리러 와서는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서로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아봅니다
마사지도 시원하고~ 업무의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 확 하고 오네요 ㅎ
한창 받다보니 관리사님이 찜마사지 받을거냐고 물어보시고 OK하니 타올을 들고옵니다
더 더워지면 받기 힘드실 거라고~ 받고 가시면 좋을거라고 추천까지 해주셨어요
타올 덮은채로 위에서 살살 밟아주는데 찜마사지가 좋기는 좋네요~
마무리 전립선까지 받고 ^^ 매니저님의 노크소리가 들리니 관리사님은 퇴장하셨습니다

이나 매니저... 정말 이뻤습니다
와꾸 + 몸매로는 단연 강남권 1티어급 외모에 몸매도 참 괜찮은게
이런 여자친구 있으면 업소는 전혀 생각이 안날 것 같네요
그런 마음은... 잠깐 접어두고 이나 언니랑 간단한 대화를 섞으면서 살짝씩 터치해보니
피부가 얼마나 부드러운지 ㄷㄷ 20대의 피부가 좋긴 좋아요
잠시 후 이나 언니가 먼저 서비스 해주기 시작하는데 스킬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기둥을 상당히 정성스럽게 빨아준 뒤 장비 채우고 삽입 시작했는데 조임도 굉장히 좋았구요
어떻게든 발사를 버텨보려고 했으나... 저에게는 불가능한 일이었네요 ㅠ
발사하고나니 한번 꼭 안아주는데 정말 방에서 나가기가 싫더군요 ㅠㅠ
서초, 강남권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는 업장
마사지는 물론이고... 이나는 자타공인 슈퍼에이스였습니다
앞으로 더 유명해지기전에 좀 더 봐둬야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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