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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여친이 창동에 살아서 여친님 집에 모셔다 드리고
여친님이랑 한떡했는데도 밑에 동생이 성질을 내서 앙톡 돌리다가 이처자 만났습니다
시간이 새벽 1시라 간단히 소개하고 페이 조정후 cgv 건물 앞에서
만났습니다
주차 하기 힘드네요
처자 가 먼저 와있네여
몸매는 떡감 좋은 몸매 입니다
일단 차에 태우고 이동하면서 대화 시작 자기 집이 전남 광주
놀다 보니 차 끈겨서 만남 한거라고 하네여
텔에 들어가서 바로 덥쳤습니다
이년 이런거 좋아하ㄴ다고 하면서 내바지 벗기더니 제꺼 빨아 줍니다
순간 이년 업소녀가 할정도로 잘빠네요
씻지도 않고 콘끼고 한판하고 대화시간
알고 보니 광주 노래방 보도녀네요 ㅎ
떡감도 좋고해서 한번 더하자고 하니 자기 피곤하다고 아침에 하자고 하는거 간신히 한번 다하고 혼자 자라고 하고 집으로 왔네여
즐달하세여
잘보고갑니다~
일단 즐달축하
대단하네요 즐달축하요
ㅋㅋ 먼소리인지 참나 ㅎㅎ
아침에 하자고한거면 긴밤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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