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서 TIME스파
아가씨 예명 : 솔쌤, 나비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힐링이 필요해
때 이른 폭염주의보 내린 날 꼭두새벽부터 강원도까지 운동 갔다 오느라 넘나 피곤합니다. 한숨 푹 자고, 밤에 또 푹 자고. 자고 또 자고 일어나니 뭘 해야 하나, 무료해집니다. 운동 여파도 있고 푹 쉬고 나서 나른한 감도 있으니 마사지도 받고 물도 빼고 싶단 마음 생기네요. 갈 때마다 좋은 기억 선명한 강서 TIME스파 연락합니다. 친절한 실장님 기분 좋게 응대해주셔서 고민 없이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 마사지 자부심 충만한 솔쌤
들어서자마자 다부진 실장님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네요. 휴게 탁자에서 잠시 기다린 후 샤워실에서 후다닥 씻고 나와 실장님 안내 받습니다. 마사지룸에 들어가 하릴없이 빙 둘러보기도 잠시, 연륜 좀 있고 아담한 쌤 들어옵니다. 솔쌤, 이라고 하네요.
인사 주고받은 후부터 솔쌤과 대화 거의 없습니다. 얼굴 처박고 엎드려 마사지 받는데, 압에서 베테랑의 기운이 느껴지네요. 독특하게도 어슷썰기 하듯 팔뚝을 이용해 몸을 썰면서 눌러주는데, 시원합니다. 어슷썰기를 자주 이용하는 쌤입니다. 운동과 잠에 취했던 몸이 개욶게 풀립니다. 솔쌤 마사지 참 좋네요.
솔쌤이 위치를 바꿀 때마다 스치듯 허벅지 느낌 좋습니다. 팔 마사지 때 베드에 걸터앉아 팔을 올려놓고 해주는 것도 맘에 드네요. 등에 올라타 뒷목과 등 전체를 풀어줄 때는 솔쌤의 둔덕이 제대로 느껴집니다. 온몸을 이용해 신중의 몸을 눌러줄 때는 마치 솔쌤이 뒤에서 밀착되는 느낌도 받습니다. 스킨십에 그다지 거부감 없는 쌤, 갠적으로 참 선호합니다.
앞으로 돌아누워 전립선 마사지 기대합니다. 이때부터 솔쌤과 대화하는데, 뒤판을 마사지할 때 단 한 마디도 없어, 말이 워낙 없는 쌤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말 재밌게 많이 하는 스탈이네요. 마사지에 집중하느라 말이 없었으며, 마사지를 잘 받아내서 더 잘 해주려고 말이 없었다고 합니다. 자기 말 많다며 그때부터 이런저런 대화하는데, 잼나네요.
솔쌤은 마사지에 대한 자부심이 있네요. 어떻게 하면 더 시원하고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말해주는데, 신중으로서는 미안하지만, 알 필요도 없고 알고 싶지도 않은 주제입니다. 그보단 다른 화제로 돌려 대화한 게 잼났네요. 솔쌤의 전립선 마사지는 사타구니 주변을 눌러주는 것으로 시작해 방울과 육봉으로 서서히 진행합니다. 오일을 바르지 않은, 마른 손으로 해주는 전립선 마사지인데, 이것도 나름 묘한 기분을 선사합니다. 이윽고 힐 소리 나면서 노크소리, 마물언냐 입장합니다.
# 스파 씹어먹을 초극강 섭스, 나비
슬림하고 와꾸 좋은 언냐가 밝은 목소리로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대부분의 경우 언냐가 입장하면 전립선 마사지하던 쌤들은 육봉을 수건으로 가리기 마련인데, 솔쌤은 아주 대놓고 진행합니다. 언냐는 두피마사지를, 솔쌤은 전립선 마사지를, 두 다리 벌린 채 알몸으로 위아래에서 동시에 받고 있으니 왠지 뻘쭘하기도 하고 야릇하기도 합니다.
“두 여자가 위아래서 같이 만져주니 행복하지?”
솔쌤의 그 한마디 이후에도 두 여인의 마사지는 계속 됩니다.
솔쌤 나가자 언냐가 거침없이 올탈합니다. 가슴은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였으나 피부 좋고 와꾸 좋고 성격 활달해 맘에 듭니다. 잘록하게 살아 있는 허리 라인이 시선을 삼킵니다. 나비, 라고 합니다. 나비가 베드 위로 나비처럼 날아올라 벌처럼 덮칩니다.
우선 찌찌립부터 시작하는데, 혀놀림과 사운드가 심상치 않습니다. ‘이 언니 물건이다!’ 싶은 생각도 잠시, 나비가 신중의 손을 이끌어 본인의 가슴으로 가져갑니다. 숙여 있는 상태인데도 가슴은 역시 그다지 크지 않았지만, 먼저 스스로 이끈다는 것 자체가 훌륭한 마인드의 소유자라는 것을 직감하게 합니다.
나비의 혀놀림과 움직임이 점차 빨라집니다. 귀부터 발끝까지 오르락내리락하는데, 정말이지 거침이 없습니다. 손으로는 계속 육봉과 알을 만져줍니다. 잠시도 쉬지 않고 움직이는 나비의 몸을 보고 있자니 흥분감이 떨어질 리 없습니다.
온몸을 다 핥아준 나비가 방울립을 시작합니다. 양쪽 방울을 입에 넣고 혀로 굴리면서, 손으로는 여전히 육봉을 훑어줍니다. 한참을 방울립에 열중하던 나비가 신중의 두 다리를 서서히 들어올립니다. 이건 뭐지, 하는 순간, 나비가 신중의 두 다리를 한껏 치켜올리며 신중의 손으로 다리를 잡고 있게 합니다. 그러더니 응까시 시작합니다.
스파에서 응까시를 다 받아보다니, 놀라운 마인드를 갖춘 언냐입니다. 더욱이 나비의 응까시는 잠깐 맛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뚫을 듯한 기세입니다. 손으로 육봉을 계속 만져주고 훑어주면서 혀와 입으로는 응까시를 거침없이 해주는데, 신중의 입에서 신음이 저절로 새어나올 정도입니다. 오피형 건마에서도 이렇게 오래 받아본 적 있나, 싶을 정도입니다.
벨이 울리거나 말거나, 나비의 응까시와 핸플을 한순간도 쉬지 않습니다. 응까시 하던 자세에서 자연스레 몸을 내려 본격적인 비제이 들어옵니다. 이빨 닿는 느낌 전혀 없이, 목까시가 수시로 들어오면서 진행되는 나비의 노핸드 비제이는 엄지척, 하게 합니다. 비제이도 쉬지 않습니다. 도저히 견디지 못할 정도로 치달은 육봉이 나비의 입 속에서 한껏 부풀어오릅니다. 그 신호를 알아챈 나비가 더 빠른 속도로 비제이를 합니다. 마침내 나비의 입속에서 육봉이 꿈틀꿈틀, 그걸 다 받아낸 나비는, 그러나 육봉에서 입을 떼지 않습니다. 발사 후 끊지 않고 청룡을 열심히 타줍니다. 발사 후 민감해진 육봉이 나비에게 계속 즐거운 시달림을 받습니다.
육봉에서 입을 뗀 나비가 입에 남아 있는 것을 뱉어냅니다. 끝났나, 싶어 상체를 일으킨 신중에게 느닷없이 나비가 달려들어 눕히더니 육봉을 또 입에 뭅니다. 2차 청룡인가, 또 시작되는 비제이인가, 넘나 민감해진 신중이 몸을 비틀고 다리를 꼬면서 밀어내려 하자 나비가 완전히 덮치고 가두더니 육봉을 계속 빨고 핥아댑니다. 반항을 하니 더 하고 싶다면서, 육봉을 아주 헐어낼 심산인 듯 놓아주지 않습니다. 스파에 이런 언냐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초극강 하드 섭스입니다.
다 끝나고 나서도, 옷을 다 입고 나서도, 포옹과 뽀뽀를 계속 해주는 언냐입니다. 그동안 스파업소를 다니면서, 아니 오피형 업소까지 포함해, 이렇게 저돌적이고 하드한 언냐는 첨이네요. 기억에서 절대 잊혀지지 않을 언냐입니다. 한 번만 보기는 넘나 억울한 언냐네요. 나비의 작별 뽀뽀를 받고 마사지룸에서 나올 때 저절로 흡족한 웃음이 번질 수밖에 없으며 다리가 풀릴 사람 많을 것 같습니다.
# 총평
- 강서 TIME스파, 실장님들 넘나 친절하고 마사지쌤들 마인드와 마사지 참 좋습니다. 젊고 이쁜 쌤들도 많다고 하는데, 저는 좀처럼 볼 기회가 없네요. 업소는 찾기 쉬운데, 내부 공간이 좀 좁긴 합니다. 휴게 탁자에 앉아 있으며 낯 모르는 손님들과 함께 해야 하는 뻘쭘함도 있습니다.
- 솔쌤, 마사지 자부심이 있는 쌤으로 시원하고 좋은 마사지를 구사합니다. 어슷썰기 하면서 눌러주는 마사지가 인상적이네요. 스킨십에 대해 후한 편이며, 알고 보면 대화 능력도 탁월합니다. 전립선 마사지 때도 수줍어하거나 주춤하는 기색 없습니다. 오일 바르지 않은 마른 손에 받는 전립선 마사지도 좋네요.
- 나비, 전국 스파업소 중 최강 하드 섭스 언냐일 것 같습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빨아주고 핥아주는 것은 물론 대놓고 달려드는 몸짓이 훌륭합니다. 나비의 최강점은 오랜 시간 해주는 응까시입니다. 한 번 받고 나면 얼얼해질 정도네요. 게다가 노핸드 비제이가 훌륭한데 그에 그치지 않고 한 번 물면 좀처럼 놔주지 않습니다. 육봉과 응꼬가 원없이 괴롭힘을 받고 싶은 횐이라면 강추입니다. 스파에서 그저그런 마물이나 형식적인 마물에 식상한 횐들은 나비 강추입니다. 오피형에서도 받아볼 수 없는 천국 같은 섭스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하드섭스 원하시는 횐이라면, 초강추 합니다. 실사 찍을 시간조차 없이, 숨돌릴 틈도 없이, 하드하게 몰아치는 언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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