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후기를 쓰기에 앞서 무료건을 주신 슬라이더님과 분당 바운스 사장님깨 감사드립니다
문자로 인증을 받고 한시에 예약가능한 분인 혜나매니저를 예약을 하고
바운스를 방문을 햇습니다
일찍 도착햇는데 일찍들어 오네요
깜짝 놀랏습니다 너무 일찍들어와서 그래도 타임은 같죠ㅎㅎ
서로 인사를 하고 나이를 물어보고 몇마디 대화를 주고 받앗는데
낮을 많이 가리네요
그래서 바로 침대로 이동하엿습니다
같이 누워 키스를 하니 단키는 잘 받아주는군요
장키를 할려고 햇는데 목에 염증이 잇다네요 그래서 누워서 뽀뽀 위주로 햇습니다
누우서 몇마디 더 주고 받앗는데
혜나 매니저가 몸이 많이 안좋은거 같아서 껴안고 잣습니다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살집이 약간 잇는 몸이라서 잠이 잘오더군요 인형 껴안는거 같앗어요~
무료건이니 만큼 소소하게 즐기다 왓네요~~
다시한번 무료건을 주신 슬라이더 님과 바운스 사장님게 감사드립니다.
저의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볼수 있습니다.
-온니 여탑-
여탑이 키스방은 소박하지만 나름 매력이 있어요. ㅡ_ㅠ
난 여기서 돈 받는 것도 아닌데 왜 맨날 이딴 소리나 하고 있는지...ㅋㅋ
꾸준히 관심 부탁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