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검색중 수유에서 만나기로한 썅년이 잠수를 타서
여탑에서 항상 보던 하얀장이 생각나 한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딱 들어갔는데 주인이모+2명이 입구에서 얘기하고 있어서..좀 당황..
그냥 말하라고 하길래 언니 누구 되냐고 물어봤더니
주인이모 왈 큰거 작은거? 물어보길래 덩치를 물어보는거 같아 작은분으로 해달라고 하고 2층으로 갑니다
시설은 들은대로 뭐........대충 씻고 기다리니 금방 들어왔습니다.
40~50정도 되보이는분이 들어와서 벗고 삼각+알까지 꽤 오래 빨아줍니다.
더 빨아달라고 하면 더 해줄듯 했지만...이미 약간 현타가 와서..
위에서 해줄줄 알았더니 누우면서 저보고 올라가라고 합니다.
콘을 끼긴 싫었지만 다들 불안하다고 하셔서...
콘 장착하고 쑥 했는데...아무느낌이 안납니다...
그냥 계속 강강강강 하면서 젖꼭지좀 빨아달라고 해서 겨우겨우 짜냈습니다.
싼맛에 물빼러 가는거 말곤 별로....9만내고 미아리 가는게 나을꺼같아요..
키스가능한가요
착하긴 하구요 9시쯤 갔고 와꾸는 슬림 미드가 없어요 ㅂㅈ는 제가 작아서 그런지 느낌이 안났고 키스는 할맘이 안생겨서...
무조건 여관바리는 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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