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대로얄스파
아가씨 예명 : 지샘+세정
#1. 인트로
핸플형 스파는 뭔가 2%가 부족한 감이 있어 핸플형 보다는 떡스파를 좋아라 하지만,
요즘 야근이 많아 심신이 피로해질때로 피로해져 이왕이면
스파형이 마사지도 좋고 마무리 서비스까지 있어 원가권을 신청했었다.
조금 멀긴해도 시원한 마사지가 그리워서 방문을 하기로 한다.
시간내기가 통 어려워서 이벤트권 사용 마지막날에 겨우 이용할 수 있었다.ㅠㅠ
#2. 스탭 & 시설
스파형이 많이 생기던 시점에 몇번 방문한 적이 있는 곳이라 찾기는 어렵지 않았다.
사우나 시설도 있고, 흡연장소 휴게공간도 있어 편하게 이용하기에 적합한 곳이었다.
스탭진도 친절한 편이고, 이 곳은 규모도 꽤 되는 곳이라 시설면에서는
으뜸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3. 지샘님의 마사지
"압 괜찮아요? 아프진 않아요?"
내가 마사지를 세게 받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조금 더 세게해달라고 요청을 했다.
외모는 우아하시고 예쁘장하신데 ^^ 조금 통통한 편이라 힘이 좋은 것 같다.
지친 나의 몸 구석 구석을 정성스럽게 케어해주시는 지샘~
마사지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텍스트로 표현하기가 여간 어렵지만,,,,
한마디로 시원한 마사지임에는 분명했다. 손끝 하나하나에도 정성이 깃든
지샘의 마사지 실력 .. 참 시원했다. ㅎㅎ
평소에는 전립선을 패쓰했지만, 오늘은 왠지 견딜 수 있을 것 같아
전립선을 받았다. 지샘의 손길에 금방내 기립하는 나의 동생!!!
간신히 버틸 수 있었다.. 너무 자극적이고 시원한 전립선이었다.
#4. 세정 언니
곧 이어 입장하는 세정 언니. 상당히 슬림한 외모에 귀여우면서도... 뭔가 미소가 가득한
페이스를 지녔다. 내 옆에서 팬티 한장만 빼고 탈의한 후 다가와 내 알몸을 애무해주는데
너무 자극적이었다. 자신의 꼭지로 내 몸을 부비적거리면서 내려오는데..
그녀의 부드러운 살결이 닿는 느낌이 너무 자극적이고 좋았다. 그리고 비제이를 하는데
상당히 좋은 스킬을 가졌다. 그리고 마무리 모드로 수유모드로 내 옆에 누워 핸플을 시전하는데
내 손은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그녀의 몸을 더듬거렸다.
그리고 시원한 발싸~~ 그녀의 살결을 맘껏 느끼며 짜릿한 마무리를 했다.
결론은 즐달~~
사진을 찍지 않는다고 해서 아쉬웠지만
좋은 관리사와 이쁜 매니저를 만나서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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