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깜딱권을 제공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마린스파 측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마린스파의 야간조가 워낙 훌륭하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모처럼 야간에 방문해 봅니다.
그런데 야간에 방문해서 그런지 손님이 너무 많네요.
꼼꼼한 마사지를 구사하시는 안경쓴 윤쌤을 보려 했으나
1시간 반을 기다리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다른 쌤을 보기로 합니다.
신중옵 후기에서 좋은 평이 있었던 준쌤으로 낙찰~!!
1시간을 기다려 안내받은 티는 안쪽에 있는
방음이 잘 안 되는 방입니다.
언니 대기실과 쌤 대기실로부터 가까이 위치한 곳..
처음에는 비밀스럽고 좋은 방이라고 생각했는데
누워서 기다리다 보니 다락방 같기도 하고
뭔가 좀 우울한 느낌이 듭니다.
우울한 느낌도 잠시..
머리를 노랗게 염색한 준쌤이 입장합니다
준쌤은 마사지쌤 중에 개성이 상당히 강한 스타일입니다.
개성만 강한 건 아니고 마사지 실력도 좋습니다.
윤쌤이 좀더 압이 센 건 사실인데
준쌤 나름의 특징적인 마사지 스타일이 있고
대화도 즐겁습니다.
요즘 깨달은 사실 중 하나는
노란 머리를 가진 개성 넘치는 쌤들의
마사지 스타일이 대체로 올드한 마사지가 아닌
세련되고 모던한 스타일이라는 점입니다.
마사지 스타일이 올드하지 않다는게
무슨 뜻인지 설명이 쉽지는 않지만
진주스파의 14번쌤, 타임스파의 선쌤,
그리고 준쌤 모두 그런 느낌을 줍니다..
준쌤은 대화능력도 무척 뛰어납니다.
평소에 운동을 좋아하신다고 하는데
공감 능력이 상당히 좋아서 한시간 내내
즐거운 수다를 떨 수가 있는 것도
준쌤의 장점입니다.
다만, 개성이 강한 쌤들은 손님과
성향이 좀 다를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성향이 좀 달라도 젠틀하게
손님을 응대하는 능력이 좋으므로
누구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데에
부족함이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오늘도 즐거운 대화를 나누며
마사지를 받다보니 어느덧 한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립니다..
서비스녀는 소민이가 입장합니다.
와꾸나 몸매가 정말 예쁩니다.
섹시하게 예쁜게 아니라
청순하고 조신하게 아름답습니다.
외모로만 보자면 역대급으로 예쁘다고
해도 될만한 수준입니다.
다만, 서비스가 너무 풋풋합니다.
마린스파에서 일한지도 6개월이고
그 전에 다른 업소에서도 일했다고 하는데
제 느낌은 일 시작한지 열흘 정도 된 거 같은
그런 풋풋한 느낌이었습니다.
방이 너무 어둡다고 하니 불을 밝혀주는데
마인드가 참 좋은 언니라는 걸 확실히 보여주는 대목..
외모가 역대급이고 마인드도 참 좋습니다.
비제이를 진행할 때 엄청나게 많은 양의
침을 머금고 진행하는지 물소리가 너무 크게 납니다.
청각적인 부분이 장점이 될 수도 있겠으나
소민이의 경우 너무 한입 그득한 액체의 소리가 나고
정작 비제이 느낌은 조금 약하고 풋풋합니다.
한참의 물소리 나는 비제이를 마치고
핸플에 들어갑니다.
남자 그곳을 많이 다루어보지 않은 듯
풋풋한 손길~
장타의 기운이 조금 느껴지는데
보드라운 소민이의 등과 가슴을 매만지며
조금씩 집중해 봅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덧 절정에 이릅니다.
튈까봐 수건으로 감싸고 마무리를 하는지
제 그곳의 느낌이 조금 특이합니다.
끝까지 열심히 흔들어주어 고맙게
생각하고 있는 순간 청룡을 태워주네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진행되는 청룡..
신기하게도 청룡 자체의 느낌보다
따스한 소민이의 손길이 제 허벅지에
닿아있는 그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모든 서비스를 마치고 함께 퇴장합니다.
어두운 티를 벗어나니
소민이의 얼굴이 더 잘 보이는데
정말 나무랄 곳 없이 예쁘게 생겼습니다.
참하게 예쁜 모습이 약간 이다해 같은
느낌도 났는데 오랫동안 쳐다보지는 못해서
기억이 정확히 나진 않습니다.
요약입니다.
소민이는 청순하고 예쁜 와꾸와 몸매를 가진 언니로
스파형 업소의 언니 치고는 역대급 청순미를 자랑하는
스타일입니다.
마인드도 참 좋습니다.
다만 서비스가 풋풋하고 아직은 좀 더 개선의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외모를 많이 따지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봐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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