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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떡스파만 다녔는데 립스파도 호기심이 생겨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전화하니 언제든 와도 괜찮다는 말을 하시네요
바로 알려주신 위치로 달려가서 입장을 했는데...
아쉽게도 그새 사람들이 한꺼번에 많이와서 한시간 가까이 기다려야 된다고 하십니다ㅠㅠ
여기는 예약제가 아니고 먼저오는사람이 들어가는 시스템이라 그런거라고 설명해주시네요
이미 입장해서 있던 상태라 그냥 핸드폰이나 하며 기다리자 하고 대기실에서 기다렸습니다
안마의자라고 해야하나요?커다랗고 편히 쉴수 있는 의자들이 많이 놓여 있어서 편히 쉬며 기다릴 수 있었네요
이후 시간이 다 돼서 바로 입장합니다
입장했더니 관리사쌤 들어오십니다. 성함을 물어봣어야했는데 깜빡하고 못 물어봤었네요...
들어오시더니 여기 처음와봤냐며 바로 바지벗으라고 하시네요 여기는 올탈인 상태로 마사지한다고 합니다 ㅋㅋ
바로 바지 벗고 돌아누워 마사지받기 시작합니다. 시원하고 좋네요. 마사지하시던 도중 갑자기 제 허벅지를 접어올리시더니 아랫도리를 마사지해주시네요
이게 립스파의 별미라고 하시네요ㅋㅋㅋ
그 이후에도 시원하게 마사지받다가 전립선 마사지 후 상아매니저 입장합니다
외모는 성형 좀 한 강남미인?정도로 기억합니다
몸매라인이 굉장히 좋아서 운동하냐고 물어봤더니 손운동이 전부라고 하네요. 그냥 타고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애무받다가 BJ와 핸플을 섞다가 마지막 입싸,청룡으로 마무리하고 샤워 후 실장님들께 인사드리고 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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