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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 두번째 후기는 원가권으로 작성을 하게되었슴돠
원가권을 받고 문자먼저 드렸더니 별다른 어려움없이
업장을 방문할 수 있었슴돠
출근언니는 네명인데 아랑이가 가능하다고해서 살짝 아쉬웠슴다
사실 아랑이 프사가 다른 세명보다 약해서 그랬슴다
안내받고 엘베타고 현관에서 똑똑똑 하니 멜로디와 함께 문이 살짝 열렸슴다
아랑이 첫인상은 흔히들 얘기하시는 무난한 민간삘임다
셔츠하나만 입고 오빠들을 맞이하는 자세 좋습니다
쥬스한잔을 들고 옆에 딱 앉아서 짧게나마 입을 털고 후닥 샤워를 했슴다
샤워하고 나오니 등을 닦아 줄려는듯한 제스쳐에 뒤로 돌았더니
뒷판 다 닦고 하체를 닦아줍니다.
야릇한 기분이 들 무렵. 덥썩 꼬추를 물고 츄르릎 퐈~
이 타이밍에 비제이는 처음이라.. 좋았슴다
침대에서 조금 기다리니 샤워하고 나와서 섭스를 시작합니다
엎치락 뒤치락 쑤컹쑤컹 팡팡 시원하게 쏟아냈슴다
몸에 타투가 몇 있슴다.
보통의 몸매입니다.
가슴은 탱탱함다 흐흣
프사만보고 큰 기대없이 갔다가 의외의 즐달을 선사해주는 언니라 생각이듬다.
휴게텔이 오피스텔에 있으니 그냥 마치 오피와 별 다른거 없는것 같았슴다.
역시 태국 언니보다 한국언니가 좆슴다!!

기대 안했는데 즐달하면 최고죠.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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