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마포 가든 스파 > 마포와 공덕, 강북의 서쪽에선 가장 달릴만한 업소 업소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매니저의 사이즈가 상급인 편이며 마사지 또한 기본 이상인 곳 자체 주차장도 있고 지하철 역 두개 사이에 도보 5분정도 거리로 이용에 편리함 < 시설 & 마사지 > 일반적인 로드샵 형태 마사지룸에 샤워실이 딸린 탕방 형식. 관리는 잘 되는 편이라 깔끔하고 에어컨도 다시 달아서 여름맞이도 새로 한 듯.
강남처럼 대형업장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고 동네사람들도 자주 이용하는 곳이다보니 대중탕같은 느낌보다는 이런 개인시설 느낌이 훨씬 이용하기에 편리함 마사지로도 충분히 추천 가능한 업소 관리사는 전부 여성분으로 별도의 마사지 전문 관리사가 있고 마사지 자체도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있음. 기본적인 지압식 마사지도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 것은 전립선 마사지 3분가량 받는것이 가장 적당했고 너무 길게 받으면 본게임에서 제대로 힘을 쓰지 못했던... < 서비스 : 소희 > 
매니저들 사이즈가 좋다고 위에서 얘기했는데, 주간에 별이, 야간에 소영 둘로 대표되던 업장에 새롭게 등장한 NF 매니저 20대 중반의 젊은 나이에 피지컬은 강남 오피급. 가슴도 그렇고 골반도 그렇고 범상치 않은 언니임은 틀림없음 아직은 때가 덜 묻어서 인지 애무하는 스타일도 풋풋함이 조금은 묻어나고 연애할때도 실제 느끼는 듯한 반응에 움찔거리는 조임은 일품 영입된지 얼마안되었는데도 지명층이 잡히고 할 정도로 메리트 있음 한번만 보는 것보다는 여러번을 보면서 교감을 더 나누는 게 좋을 것 같은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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