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압구정 다원
아가씨 예명 : 세희
어제 잠을 너무 설쳐서 너무너무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피곤한 몸을 풀곳을 찾던중
압구정 스파 생각이 나서 바로 방문했네요
차를 가져갔는데 발렛하는 직원이 발렛을 해주어서 편하게
사우나로 바로 들어가서 키를 받고
샤워장으로 들어가서
샤워장도 괜찮고 샤워용품도 잘되있네요
그리고 샤워가 끝나고 전화를 했는데
주말이라 손님이 많다고 10분정도 기다리면 된다고 해서
흡연실에 담배한대 피면서 기다리다
직원안내에 따라 방으로 들어갔네요
관리사가 들어오는데 30대 초중반에 나쁘지않네요
기분이 저조한 상태였는데 분위기를 잘이끌어줘서
기분이 한결 편해졌고 마사지는 더할나위없는 솜씨였습니다
부위별로 모자람 없이 풀어주고
몸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픈건 없었고 오일 마사지는 너무 부드러워서 좋았고
전립선 관리도 시원하기도 하고
깊숙한곳까지 들어오는 섬세한 손길이 괜찮네요
만족한 마사지가 끝나고
어려보이면서 귀엽고 서구형몸매의 세희가 들어왔네요
처음에 들어와서 안녕하세요 하는데
목소리가 너무 귀엽고 마음에 드네요
세희가 상의탈의를 했는데
피부가 뽀얗고 슴가도 크고 눈이 정화 되네요
세희가 귀여운 손으로 만져줘서 자극을 시키고
풀발기된 상태에 세희가 혀로 핧아주고
세희 입속에 쏙 들어갔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고
입으로 적극적으로 빨아주어서 바로 나와버렸네요
다 끝나고 세희랑 인사를 하고
사우나에 올라와서 칼국수 시켜서 먹고
수면실에서 핸드폰하다가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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