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많이 더워졌네요. 이런 더운날 끓어오르는 피를 식히기에
떡만큼 좋은건 없는거같네요. 한 오일정도 지난거같네요.
요즘 스트레스 받는일이 많아서 자주달립니다.
달릴까 말까 고민하다 NF가 있다하여 살짝 물어봅니다. 언니이름은 엘라
왠지 이름이 너무 청순해서인지 스탈 살짝 물어보니 21살에 꽉찬 b+컵
허허...저녁에 다시 연락드리겠다하고 결국 전화를 다시 드려서 방문했습니다.
문열어 주는데 첫인상 와~ 기대이상이었습니다
빠르게 위아래 스캔 하는데 빠지는데가 없더군요 ㅎ
더욱더 급해서 바로 샤워 하러 들어갑니다
바디클린저가 다 떨어졌었는데 저 쓸만큼은 있었습니다.
담번에 가면 다 채워주셨겠죠.ㅎㅎ
자연산 b+맞네요. ㅎㅎ 몸매잘빠졌습니다.
서비스 마인드 중상급. 나이가 아직 어려서인지 더 갈고 닦으면 충분히 소질있어보입니다.
하는내내 드는 생각은 눈을 계속 맞추고 재미를 보는지라 즐거웠습니다.
조임은 괜찮은편이고 마인드도 친절친절..
푸드트럭에 꽁까러 가는 재미에 요즘 제집관리를 잘못하네요
이래저래 장점많은 푸드트럭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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