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누 원가 이벤트가 있기에 응모했더니 당첨이 되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마련하신 슬라이더 방장님과 비누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이 업소에 가게 되었기에 누구를 볼까 고민하다 이날 출근부에서 현아 매니저가 그럴듯해 보이기에 예약을 합니다.
이름이 좀 익숙하게 들리기에 잘 생각해 보니 전에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괜찮았었던 것 같습니다.
이날은 1인실에 있어서 더 쾌적한 환경에서 플레이 할 수 있게 되네요.
예쁘장하게 생긴 아가씨가 문을 열어주는데, 아는 체를 하며 왜 이렇게 늦었냐고 합니다.
근데 전에 봤던 바로 그 원피스를 입고 있습니다. 옷이 특색이 있는 디자인이라 본 생각이 바로 납니다. 자기 옷이라고 하네요.
목둘레 띠모양에 가슴이 수평으로 커트되고 그 사이를 대각선 스트랩으로 연결된 디자인이라 이 아가씨의 예쁜 어깨 라인과 멋진 가슴골이 잘 드러나 보입니다.
거기에 오늘은 이 옷에 맞도록 끈이 없는 브래지어를 하고 있네요.
이 아가씨, 예쁜 얼굴입니다. 특히 눈웃음이 만들어지는 얼굴로 손예진 눈웃음 지을 때와 비슷한 인상이 됩니다.
신사의 품격에 나온 윤진이라는 배우와 비슷하다는 말 듣는다는 얘기도 합니다. 얼굴로 부족하다는 말을 듣지는 않을 것입니다.
전에 왔었다는 얘기를 서로 하면서 기억나는 점을 얘기해주니 기억력 좋다면서 반가워합니다.
이렇게 자기에 대해 기억해 주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끈이 없는 브래지어의 특징인지 어떤지 프로필에는 B컵이라 되어 있지만 더 커 보입니다. 모양도 예쁘고...
서서 안고 터치를 해보니 아담한 몸매지만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통통, 미니 글래머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침대에서 본격적으로 플레이합니다. 키스는 빼는 것 없이 길고 짧게 잘 응해주고 내 입술을 살살 물어주기도 하는 호응을 보여줍니다.
얘기도 잘하고 싹싹한 태도를 가진 아가씨로 키는 아담하지만 몸매가 좋아 가슴과 엉덩이가 보기도 좋고 만지기도 좋습니다.
나이가 좀 있기에 풋풋한 맛은 적다고 할 수 있겠지만 좋은 서비스 마인드를 갖고 있는 듯한 아이였습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비누 출근부 요즘 보고있는데 잘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누에 좋은 언니들이 많군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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