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달 전 고등학교 졸업하고 얼마 안되었을 때 본 풋풋한 느낌이 좋았기에 요즘은 어떨까 하는 호기심도 생기고 해서 다시 보기로 합니다.
그때 봤을 때에서 머리를 좀 잘라 가슴까지 정도 내려오게 헤어스타일이 바뀌었네요.
다시 보니 얼굴 특징이 보이는데 동그란 눈에 토끼 같이 귀여운 느낌, 앞니도 윤은혜 같이 보이는 그런 인상이었네요.
키는 아담한 정도이고 몸매도 글래머는 아니지만 슬림한 몸매의 비율과 탄력이 참 좋습니다.
특히 엉덩이 라인은 스스로 내 엉덩이 예쁘지? 하고 자랑할 정도입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얘기 좀 하다가 키스를 시작하여 플레이에 들어갑니다.
키스는 예전부터 잘 받아줘서 길게도 짧게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렇지만 아담한 몸매를 터치하며 응시하는 눈길에 민망함과 부끄러움을 느낀다며 시선을 잘 못 맞춥니다.
귀엽게스리... 키방에 다니시는 분들은 이런 모습을 좋아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대화도 귀엽게 조잘조잘 잘 응해줘서 대화할 때 어색해질 시간은 없습니다.
작고 슬림 날씬한 편이지만 탄탄한 가슴과 도톰한 엉덩이의 비율이 좋은 매력적인 아이입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분당에서 잘 통할만한 친구 같네요.
슬림하지만 탱탱함이 있는 궁뎅이가 있으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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