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방문했던 신지를 다시 방문을 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여실장님이 리아님을 보았네요.
역시 신지 앞에 있는 공용주차장은 주차하기가 조금 힘들어요.
대략 10분 정도 대기를 하니 다행이 주차를 할 곳이 생겨서 얼른 주차를 했습니다.
주차를 한 후에 신지를 향해 가는데 날씨가 후덥지근하니 많이 덥더군요.
신지에 도착해서 방 배정을 받고 치카치카를 하고 있으니 리아님이 생각보다 일찍 들어 오십니다.
초면에 조금 서먹서먹 했지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리아님의 북한산성에 있는 언덕도 탐험하다 보니 후끈해졌습니다.
피마, 티마 둘 다 좋습니다.
슬립 매니아분들은 피하시고 가슴 매니아분들은 접견하시면 좋은 시간을 보내실거에요.
청결과 매너로 리아님을 대하시면 남심을 외면하지 않을 것입니다.
참고하겠습니다 ^^
도움이 되셨기를....
리아 실장 괜찮죠 티 밖에서 봤는데 ㅎ
좋은 매니져였습니다.
주차만큼이나 예약도 힘든 ㅎㅎ
네. 주차는 타이밍이 좋으면 바로 주차 가능한데 조금 기달라면 주차할 공간이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그곳이..키방의 성지라..아무래도 주차가 힘들겟죠..다행히 주차하시고 좋은녀석만나 즐달 축하합니다
주차만 힘든 것 빼놓고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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