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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랜만에 후기를 올립니다.
떄는 목요일 밤 열대야에 시달리며
같이 열대야 시달릴 처자를 불렀습니다.
1시간 반쯤 걸려 오니
씻고 나오면 벗고 기다리네요
그뒤로 삼각 ㅇㅁ bj 이어지는 섭스
근데 제가 컨티션 탓인지 금방 풀이 죽네요
자세를 바꿔서 여러차례 하고
2번쨰는 뒷치기를 리드하는 언냐.
ㄷㅊㄱ로 신나게 rpm 올리다가 사정했네요
끝나고 핸플로 까지.. 언냐의 간드러진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게 맴도네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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