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명동 스파 갔을 때는 후기를 안썼는데 이번에 방문하고 나서
후기를 써주고 싶다는 느낌이 들 만큼 너무 잘 받고와서 후기 하나 남기고가요.
제가 저번엔 야간에 갔었고 이번에는 낮에 갔는데
여기는 기본적으로 친절함을 깔고 시작하는거 같아요.
주간 실장님이나 야간 실장님이나 너무 응대를 잘해주시고 스텝들도 잘 대접해줘서
올 때마다 기분이 참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시설이 참 좋고 깔끔하긴 한데,
샤워 전 옷을 보관해 놓는 라카가 휴게실 내부에 있다는 점?
사람이 많을 때 오면 살짝 뻘줌할 거 같긴 한데 뭐 그거 말곤 시설은 굉장히 만족했어요.
이제 샤워를 다 끝내고 방에 입장해서 민 선생님을 접견 했는데
마사지는 뭐 두말하면 잔소리네요. 최곱니다 그냥.
압력도 끝내주고 불편한고 뭉쳐있는 곳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스킬이 아주 뛰어나시고..
그냥 문자 그대로 최고.
매니저는 지원이라는 이름을 쓰고있는 언니가 들어왔는데 대박. 너무 예뻐요.
업소삘, 룸삘, 성괴삘 전혀 안나는 아주 청초하고 곱상한 얼굴이라 눈길이 계속 가게 되요.
거기다가 이쁘장하기까지 하니 정말 외모는 만족이구요.
몸매는 다른 사람한테 호불호가 갈릴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아담한 느낌의 여자를 좋아하는데
지원씨가 딱 그런 느낌이어서 금상첨화였습니다.
약간 소위 말하는 뭐 섹시 글래머 이런 타입은 아니지만 정말 이런 데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청순하고 지켜주고 싶은 그런 스타일? 그렇다고 몸매가 그렇게 빈약한 것도 아니더라고요.
마인드는 어떻냐. 마인드마저 최고입니다. 딱 간단 명료하게 네 글자로 써드리면 내상제로 정도?
이러니까 제가 후기를 쓸 수밖에 없지요... 허 참.. 좋아요 좋아.
결론은, 실장&스탭분께 응대 잘 받았고, 마사지도 잘 받고, 마무리도 잘 했고, 참 추천해주고 싶은 곳입니다 명동스파.
한번 놀러들 가 보세요 정말 후회 안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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