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토요일오후 할일도 없고 해서 간만에 소개팅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봅니다.
역시 오래된 업체답게 주말이라 예약이 풀이라 제가 원하는 매니저 예약이
어렵다는 말을듣고 다른 프로필을 확인하다가 처음 보는 얼굴이 보이네요
이미 오늘 달린다는 마음을 먹은터라 가긴가야겠고
실장님께 다시 전화합니다
실장님 ~ 새로운 친구 보이던데 모모씨는 어떤가요?
소개팅: 네 이친구 솔직하게 일한지 얼마되진 않았지만 정말 열심히 합니다
몸매도 슬림하고 후회하시진 않으실거에요~
평소 슬림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저는 실장님 추천을 믿고 예약을 합니다.
힘겹게 무거운 몸을 이끌고 츄리닝 꾸역꾸역 챙겨 입은후 집을 나섭니다.
여자친구 사겨 본지가 오래된저는 ㅠㅠ 언제나 매니저 보러가는길이
여자친구와 데이트약속을 잡고 여행가는것 마냥 설레네요 ㅎㅎ
힘겹게 도착해서 우선 실장님 안내받아서 방으로 이동
자주 와서 이젠 내방 같고 편안합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방이 좀 좁은 느낌이 없지않아 있다는거?
그래도 매니저와 더가까이 있는 느낌이니 더 좋습니다 ㅎㅎ
실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몸매는 상타치입니다.
와꾸자체는 중급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담배 하나 피면서 간단하게 스캔후 샤워서비스를 받으러
화장실로 ㄱㄱ
샤워서비스 자체는 뭐 어설프지만 부비부비 BJ 해줄건 다해주시구
무엇보다 열심히 정성껏 해주시는게 참 헌신적이시면서도 착하시네요 ㅎㅎ
그렇게 1차전을 마치고 2차전을 시작하기전
말은 잘안통하지만 바디랭귀지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편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2차전 돌입 애무 시작 음~ 정성스럽게 해주네요 ㅎㅎ
위에서 시작해 아래로 그리고 BJ 기술이 상당하네요
쌀꺼같아서 급하게 씨디 장착후
신나게 붕가붕가~~
최종 접견 평가는 중상이구 마인드 몸매 자체는 상타치입니다 ㅎㅎ
재접견 의사 있습니다 ^^ 역시 이래서 오래된 샵인만큼 믿고 항상 방문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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