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허니에서 오래 일했던 언냐 중에서 유일하게 못본 혜인 언냐를 랜덤으로 만나게 되었네요~
프로필 상에서 다소 부담되는 하드웨어를 가졌기에 선뜻 내키지 않았으나 극강하드이기에
궁금하기도 해서 만나고 싶은 마음은 있었는데 드뎌 마주 치네요.ㅎ
비교적 하얗고 깨끗한 피부를 가졌고 간단한 인사와 함께
상냥하게 말을 잘하며 어색함을 금방 풀어주면서 업드리라고 하네요~
제가 업드린 상태에서 혜인 언냐가 등 주변과 엉덩이 주변을 혀로 영역 표시를 하더니 저의 동굴 입구를
손으로 확장하며 드릴 같은 똥까시를 시작하네요~
저의 몸에 진동이 느껴지면서 감탄사가 나오는 똥까시는 지금까지 받아본 똥까시 중 탑 5안에 들며
10분 넘게 받은듯 하네요~
저의 슴가부터 알들까지 골고루 꼼꼼하게 서비스해 주었으며 저의 역립에도 적극적으로 반응하며
흥분을 해줘서 좋았고 제모한것 같지는 않은데 아래 털이 별로 없는게 특이하네요~
마무리는 저보다 몸무게가 조금? 더 나가는 혜인 언냐 몸위에 올라가서 부비와 합의욧을 했는데
혜인 언냐가 무겁다는 말한마디 없이 잘 버텨줘서 몸위에서 슬라이딩 하는 느낌으로 방출하였네요.ㅎㅎ
비쥬얼 보다는 노련하게 테크닉으로 일하는 언냐이니 기분 좋게 몸을 맡기고 싶은 분들에게
혜인 언냐를 추천합니다!
당분간 라희언니 출근 안한다고 합니다. 쩝~!!!!
허니는 극강하드를 구사하는 언니들이 많죠~^^
그중에 혜인이가 똥까시가 가장 훌륭하죠~
우리 귤이는 아직 극강하드는 못하고 극강앤모드만...
서비스의 달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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