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 전 첫 클럽안마 후기 입니다.
강남파스텔이었던거 같은데 그날 처음으로 클럽시스템을 경험했습니다.
후기 및 업소홍보글을 읽고 도대체 어떤걸까하는 궁금증과 함께 티파니라는 언니를 예약하고 입성..
독일 FKK는 몇번 경험이 있는데 그거와는 또다른.. 더 나아간듯..
그냥 여기저기서 빨고 꼽고 .. 이야.. 한국에 이런것이...
첨엔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겠었으나.. 잠시 후 즐기고 있는 나를 깨닫고..
서브언니 둘이 달라 붙어 메인언냐는 자지를.. 두 언니는 가슴과 허벅지를 마구마구 ..
못참고 그데로 언니 뒤치기로 한발~~!
그리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언니가 문을 활짝 열어놓고 눈요기 하라네요.. ㅋㅋ
그렇게 다름 커플 신나게 하고 있는 걸 생으로 즐기면서 또한번... ㅋㅋ
그런데 물다이서비스는 없는건지 패스한건지.. 좀 아쉽지만 클럽 처음 인상은 잊혀지질 않네요.. ㅎㅎㅎ
요즘 대세인가 봅니다.. 내가 촌놈인지.. ㅋㅋㅋ
독일 FKK는 뭔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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