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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고 벼르다가 금요일 저녁에 드디어 미시들에 방문하였습니다. 기존에 알던 휴게텔이나 오피하고는 장소가 달라서 몇번을 사장님께 위치를 물어봤는지... 그래도 사장님 친절하게 계속 설명해주셨습니다. CCTV로 다 보고 계시는지 지나쳐갔다고 말씀도 해주시고...
다녀오신 분들이 누구를 만나도 다들 만족하신거 같아서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채영을 만났습니다.
외모는 원래 크게 상관안해서 그냥그냥이었는데 가슴에 실리콘이 있더라구요. 갠적으로는 자연산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안에 뭐 넣은 언니들은 너무 만지면 싫어하는 언니들도 있어서..
샤워하면서 BJ 들어오고 영어보다는 한국말로 대화가 더 잘통하더라구요. 막상 방에서 서비스는 그냥 그랬습니다 BJ도 그냥 무난, 떵까시는 없었고 역립할 시간도 안주고 오빠 준비 ㅇㅋ? 하더라구요. 뭐 굳이 역립할 생각도 없어서 그냥 암 레뒤하고 했는데 본편도 뭐 그냥 그랬습니다. ㅂㅈ에 넣고 초반에는 아무런 느낌이 안들다가 막판에 살짝 조이는 느낌이 있긴 했는데 초반에 너무 느낌이 없어서 그런지 다시 채영이는 볼 생각은 없더라구요. 담번에는 다른 언니를 만나볼려구요
저도 채영이 예전에 만나봤는데 채영이는 좀 내상이였습니다
미시들은 하드하고 좋은 업소로 유명한거같은데
시간이 짧은코스로 하셔서 그런거 아닌가여?
위추 드리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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