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bmw 상큼이하늘씨 만나고왔습니다
하늘씨는 일단 어리구요 적당한 몸매에 적당한 와꾸를 가지고있습니다
제가보니깐 얼굴은 살짝 원더걸스 소희삘이 나는것같아요
눈웃음이 이쁘네요 몸매는 하늘하늘하게 슬림 하고요
적당히 만지기 좋은 사이즈의 가슴, 그리고 적당히 볼륨있는 힙
외모는 이정도로 말씀드리기가 적당한것 같고 하늘씨는
애교가 많습니다 아주 상큼하기때문에 만나시면 그냥 이유없이
마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리고 곱상한외모에 아담하지만 예쁜몸매를
가지고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고 앵겨주니 기분이 안좋아질수가 없죠
서비스도 적당히 잘하네요 어린데도 남자를 잘 아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남자가 좋아하는지도 아는것같고 저를보면서 어떻게 해야
더좋아하는지 확인하면서 더 느낄수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아주 마음에듭니다
샤워후엔 물기도 닦아주는 배려까지 있고.. 천사마인드를 가졌네요
무엇보다 하늘씨는 밝고 명랑한성격과 착한 심성이 제일 맘에드는것같아요
어린것도 좋고 이쁜것도 좋지만 저는 그게 제일 맘에 드네요
서비스에대해서가 가장 궁금할수있으니 조금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사지는 그냥 뭐 손길을 느끼면서 얘기를 나누면서 친밀해지는 과정?
이라고 생각하면 되시겠구요 ^^
저는 서비스를 돌입해 목부터해서 제 꼭지를 빨면서 손끝으로 애무를 받고
타고내려가 비제이를 받았습니다 스킬이 아주 뛰어난건아니지만 제가 잘느끼는곳을 찾아
집중 공략을 해주더군요 극한하드함은 없지만 노력하며 결실을 맺어가는것이 좋더군요
어떻게 해달라 요구하면 뭐 적당선까진 곧장 잘들어주더라구요 여자친구를 가르치는거 같아요
역립도 반응이 좋더라구요 저도 집중적으로 가슴과 밑을 빨아줬는데 밑에가 많이 민감한것같네요
거친신음도 내고 물도 많이 나왔습니다 느끼고있는 얼굴을 보니 너무 흥분되서
바로 69로 들어갔고 역시 어린 보지를 보고있자니 흥분이 가라앉지가않더군요
그대로 비제이와 핸플을 받으며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마무리를 한뒤에도 고생했다며 잘챙겨도주고 농담도하면서 웃으며 빠빠이했네요
힐링이 재대로 된거같습니다 사람기분좋게 만드는데 뭐있는것같네요 하늘씨는 ^^
하늘씨를 손꼽아 평가한다면? 귀엽고 곱상한와꾸,아담하고 적당한 슬림몸매, 극천사마인드가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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