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을 사랑하는 OTL야수입니다.
먼저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Dash 사장님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역삼 Dash를 방문해봅니다.
일이 바빠서 차일피일 미루다 드디어 방문합니다.
토요일이라 원가권이 안될줄 알았는데 사장님이 괜찮다고 하셔서 초저녁 일찍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많은 후기와 회원님들 방문담을 직접 듣고 엘리가 보고싶었는데...오늘 드뎌 소원하던 엘리를 보았습니다.
토욜이라 차가 안막혀서 제시간에 도착하고...
마침 유료 주차장에 주차하려는데 주인분이 일찍 퇴근해버리셔서...ㅋ
무료 주차를 할 수 있는 득템까지 생겨서 입장전에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아무튼 주차를하고 친절하신 사장님에 안내로 업장에 입장해봅니다.
입장하고 언냐가 따라주는 음료 한장 마시면서 담배를 한대 피우며 담소를 해봅니다.
언냐 블라디보스톡에서 왔고 모델일하며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온지 5년 되었다고 합니다.
한국어를 아주 잘하내요... 의사소통에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잠깐 대화를 하다가 기본 타임 에약으로 인한 시간 압박이 생각나서 후딱 샤워를 시작합니다.
샤워실도 잘 정리 되어있고 비품도 넉넉히 준비되있습니다.
씻고 나오니 언냐 올탈~!! 띠용~~이쁨니다~ㅠ
몸매도 슬림하니 군살 하나 없이 아주아주 좆습니다.
얼굴도 제 눈에는 정말 아주 예쁘네요~!! 후기에서 보았던 이윤미 씽크가 제법있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언냐를 위로 올려봅니다.
슬림해서 그런지 가볍네요...일단 언냐 입술을 맛봅니다.
키방에서 다져진 장키, 단키 스킬을 전부 해봅니다.
혀도 잘 내어주고 아주 달달합니다.
조금더 위로 올려서 미드를 빨아봅니다.
비컵에 예쁜 미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말캉말캉하고 한없이 부드럽습니다. 야수가 좋아하는 그런 미드입니다.
한손으로 미드를 무여잡고 한손으론 언냐 엉뎅이와 보지를 주무르며 입안가득 엘리에 미드를 맛봅니다.
정말 꿀입니다. 피부도 매끈매끈한게 아주 좆네요.
한참을 맛보다가 엘리에 썹스를 받아봅니다.
입스킬이 참~~ 오집니다.
부랄부터해서 기둥까지 정성스레 혀로 햝아 주면서 빨아 줍니다.
그러다 기립한 동생을 보고는 입안 가득 베어물고 꺽꺽~ 거리면서 폭풍 사까시를 시전합니다.
서양야동에서 보는 파워풀한 사까시에 점점 참기 힘들어지내여...
그러나 할건해야겠어서 69자세를 요청합니다.
언냐 잘정돈된 보지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신나게 주딩이 박고 빨아봅니다.
물도 잘나오고 냄세도 없는 깨끗한 보지를 맘껏 빨아보내요...1등급 청정수로 판정합니다.
언냐에 신음에 자꾸 박고 싶은 생각이들어서 언냐에게 여상을 시킵니다.
위 아래로 잘박아줍니다. 리듬에 맞추어서 아래서도 한번씩 파워풀하게 깊게 넣어봅니다.
아 쪼임이 예술입니다.
이래서 엘리엘리 하는구나 생각해봅니다.
언냐가 너무 박아대서 자꾸 동생이 울려고합니다.
언냐 스톱시키고 정자세로 바꿔봅니다.
언냐 슬림한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물많은 보지에 밀어 넣어봅니다.
언냐 키스하면서 위에서 박는데...진심 좆습니다. 가끔 쪼임 없는 언냐들 만나면 진짜 허공에 삿대질인데...
요근래 들어 최고에 쪼임이내요...더박으면 진짜 못참을꺼 같아서 후배위로 다시 포지션 변경합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언냐에 미드를 움켜잡고 강강강으로 박습니다.
근래 들어서 정말 시원하게 물빼봅니다.
얼굴도 몸매도 스킬도 모두 겸비한 엘리양~!!!
진짜 조만간 또보러 갈껍니다~~
현타 1도 없습니다~~꿈꾸듯 박고 나온 기분입니다.
언냐를 이제 휴게텔 지명 1순위로 입명합니다~!!!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ONLY 여탑 만쉐이~!!!
감사합니다~!!!

언제 엘리 매니저 보러 가야하는데.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엘리는 진리입니다.ㅎㅎ
엘리 좋은 매니저 군요
엘리가 보약입니다..ㅎㅎ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꽝~!
감사합니다..ㅎㅎ;
엘리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감사합니다~!!
요즘 엘리 후기가 많이 올라오네요 ㅎㅎㅎ
엘리는 뭐니뭐니해도 사까시가 일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ㅎ
스크류바 빨듯이 빨아버리니 뭐 ㅎㅎㅎ
머하나 빠지지 않는 언냐인듯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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