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블루피쉬
아가씨 예명 : 효샘, 라임
지난 주 어깨가 너무너무 아파서 선릉 블루피쉬를 다녀왔습니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전화로 위치를 여쭤보니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입장 후 인상적이 었던 건 시설이 너무 좋았습니다.
일반적인 스파보다도 더 사우나 시설이어서 사우나 매니아인 저는 아주 흡족했죠
탕에서 조금 몸을 녹이고 나오니 세신 푯발이 있더군요
다음에 시도해봐야겠네요
실장님의 안내로 마사지를 받으러 가봅니다.
효선생님
먼저 안마 실력이 대단합니다. 진짜 안마받고 싶어서 갔는데 엄청 시원하게 해주셨어요
대화기술도 대단하시고 안마연장을 하려했지만 퇴근하신다해서 다음기회로
뻐근했던 목과 어깨를 전부 풀어주셨네요
(다른후기를 보니 안마 선생님들 실력이 상당해 보입니다)
라임
후기 쓰며 상상해보니 다시 보고싶어집니다.
C컵에 귀여운 얼굴, 현란한 기술, 탱탱한 엉덩이
15분 너무 짧습니다.
살결이 보드라워서 만지작 만지작 아주 좋아요
시설, 안마, 마무리까지 만족스러운 블루피쉬 다음에도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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