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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문이 열린다.
이쁘고 섹시한 처자가 나를 향해 인사를해준다.
난 속으로 아싸!를 외쳐본다.
정말 이뻣고 정말 먹음직그러운 몸매를가졌다.
레이저를 뚫고 의자에 나를 앉힌다. 가운을벗기는 손길도 좋다
키스를 쪽 ~ 해주고 나서 곧바로 입은 젖꼭지를 지나서 바로 자지에 도달한다.
거울로보여지는 뒤태... 보짓살이 차올라있다는걸 알수있었다.
섹시한 눈으로 나를 쳐다보면서 기둥과 알을 한번에 먹고 . 귀두를 혀로
어루만져주는데.. 그냥... 싸버릴꺼같은느낌.. 옆에선 다른커플들이
보지자지 거리면서 섹스를 하고있고 보지빠는 사람 자지빨리는 사람
그래도 지금 이순간 난 내앞에서 내자지를 맛잇게 빨아주는 이여자가
최고였다. 자지를 빨다가 흥분했는지 치마를 걷어올린후 자지에 보지를비비더니
쑥 하고들어간다... 어.. 난 순간 놀랬다.. 보호막도 없이..?
하지만 그건 잠깐의 착각이였고 엉덩이를 흔들어주는데 느낌이 너무좋다
보짓살에 자지가 묻어나올때 너무 맛이 좋다... 내몸을 일으키더니
보지에들어가있는 상태로 거울을 집더니 자동적으로 뒤치기자세로 박다가
아... 의자에서 다리를 벌려주더니 앞치기자세가 되었다...
키스를 해대며 박는데 ... 진짜 여기서 까딱하면 싸버릴꺼같았다.
침대로 가자는말에 .. 자지를 부여잡고 침대에 오자마자 다시 키스를 해대며
다리를 어깨에메고 지금 이순간은 내가 야수가 되었다!.. 보지는 이미 젖을때로
젖었고 .. 박아줄때마다 신음소리를 내면서 .. 눈까지 풀려버리게 느껴버리는 처자
쌋을때도 .. 보지에 힘은 가득!! 너무 맛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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