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서 혼자 원룸에서 힘들게 살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직장이 여자 사원도 없고 전부다 남자사원이라서
서울이 아는 지인도 없고해서
여자 만날 여건이 참 안되네요 ㅠㅠ
그래서 항상 한달에 한 두번씩은 꼭 룸에 놀러와서
외로움을 달래고 있어요 ㅠ
오늘도 외로운 나머지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광고글 보고 나이스~!
하고 폭스하드코어로 이동! 수지실장접견했습니다
기대감에 충실하여 들뜬 마음으로 온것같아요
초저녁이라 분위기가 룸치고는 좀 조용하긴 했으나
딱히 어색함은 없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워낙 저도 여기 저기 많이 돌아본사람이라..ㅋㅋㅋ
초이스는 한10명정도 본것같아요 그중에서 괜찮은 애가 있어서 놀았죠
딱히 저는 술은 안좋아해서 술은 많이 안마시고
역시 외로운 그 곳을 달래주기위해
혼자와서 노래 하나 틀어놓고 뜨겁게 달구다 보니
어느 덧 마무리 시간이됬네요
아가씨가 청순하게 생겨서 좋았는데
결국 마무리 타임이 되니까 완전히 바껴 버림
여기가 한국인지 홍콩인지 모를 정도로 뜨겁게 즐기다가 ㅋㅋ
계산하고 나왔네요
보통 유흥에 돈쓰고 나면 놀때는 전혀 모르지만
집에갈때는 씁쓸하거든요 돈 쓴거 자체가
근데 오늘은 딱히 돈이 아깝다고도 전혀 생각이 들지 않았네요
제 팔자에 여자 만나기는 글렀고 외로울때마다...찾아가야죠
이만 수지실장님에 관한 리얼 후기글이였습니다^^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