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끈따근한 이틀전 후기입니다
오랜만에 강남원정 올라와서
피곤에 쩔어 일보고 다시 내려가야되서 쉴려고 하는데
지인님께서 전화와서 저녁먹자고 하시는데........
좀 늦은 시간에 만나 저녁보다는 여자가 좋다는 말로
생수부장있는 THE33 레깅스룸으로 진출했습니다.
미리 전화해놔서 생수부장님 왈..
"형님께 보여주고 싶은 에이스 여인 있습니다"
이 말에 미리 얼굴도 모른채 지명잡고 초이스 안보고 있었네요 ㅋㅋ
입성해서 보니 WOW...!!! 완전 내스탈입니다.
마인드도 좋은거 같고 얼굴도 이쁘고...레깅스도 환상적으로 잘어울리고..^^
개인적으로 레깅스는 별루 였는데 이언니는 정말 몸매도 잘어울리고 섹시하고..
형님은 시간대가 어중간해서 맘에 맞는 여인이 없네요 ㅠㅠ
그렇게 몇번의 초이스 후 우린 짝지를 맞추고
시작을 했는데 내 팟을 정말 "환상"입니다...
역시 에이스 ㄷㄷ
하지만 전 그렇게 예전처럼 진상으로 놀지는 않고요.
살짝살짝 ㅋ 오순도순 ㅋ 애인같이 설레이게
교감을 나누는 스타일로 탈바꿈을 하고 있는중입니다
하지만 술 좀 올라오니 할걸 다하고 놀았네요 ㅋㅋㅋ
뱀사난사만 했어요 ㅠㅠ ㅋㅋㅋ(미친수위......)
두방보고 행님 다른 곳 가기시고 전 조금 기절했다가
아가씨하고 ㅃㅃ치고 그러다 집에서 또 기절..
야하게 노는것도 좋고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장난치면서 노는것도 재미난거같네요...
재미없는 룸들이 후기 읽어주셔서 고맙고 오늘도 재미난 룸생활들 하시길..ㅋㅋ
루비마마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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