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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텔 후기를 올리는건 처음이네요~
전부터 안마나 이용원등 다른곳은 다녀봤지만, 휴게텔이라는 타이틀은 아직 가보지 않았던터라 한번가봐야지 하던차에
목요일밤 친구와 술한잔하고 달리기로 하네요~
역삼은 처음가보는데, 제 생각보다 화려해서 놀랐네요 ㅎㅎ
역삼역 근처에가서 전화를 드려봅니다. 주소를 알려주셔서 찾아가 봅니다~
도착해서 전화로 안내받고 벨을 누르고~ 문이 열리네요 ..
쭉쭉빵빵에 추천해주신 엘라가 문열어줍니다~~ 시간은 롱타임(60분) 으로 하였습니다
와꾸는 솔직히 기대가 없었는데 괜찮은데? 싶었습니다 ㅎ
몸매는 정말 어린나이가맞는지 탱탱합니다. 나올떄 나오고 들어갈떄 들어가고
밝게 인사를 하고.
다 씻고~ 침대로 가서 엎드리니 애무들어오는데~ 구석구석 열심히 해주더군요~
누우니 곧바로 들어오는 BJ~~ 잘합니다!!
이제 제가 공격할차례!! 눕혀놓고 키스로 시작하여 점점 아래로 내려가봅니다~
곧 딱딱하게 서는 꼭지를 혀로 농락한후~ 꽃잎을 거드려 봅니다 ㅋㅋ
신음소리나 반응을 그렇게 크지 않았네요..(저의 스킬 문제일지도..ㅠㅠ)
자존심에 상처를 받은 저는!! 진정한 스킬은 ㅅㅅ에 있다!! 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ㅋㄷ을 장착합니다.ㅎㅎ
전 여성상위를 좋아하지 않기에. 정상위로 시작하여~ 가위치기(이때가 반응이 제일 강하더군요 ㅋ)
후배위를 거쳐서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 발사합니다~슝~~~~~~
온몸에서 땀이 온천수처럼 나오네요;;ㅎㅎ
시계를보니 30분동안 쉬지않고 펌핑질을 했으니.. 다리는 괜찮은데 정상위할때 몸을 지탱하던 팔이 떨려오네요.ㅠㅠ
발사와 동시에
후다닥 샤워를 하고 옷을 입고 퇴실합니다.
나름 만족스러운 달림이였습니다~ㅋㅋ
엘라 후기 잘 보고갑니다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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