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는 길에 들렀습니다.
접견일자는 9월 중순, 시간은 9시 쯤이었습니다.
급달림으로 전화후 예약 가능한 분은 수진 매니저 뿐이었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급 예약을 하고 방문했는데..
시설은 여타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쏘쏘.. 특이한 점은 귀청소방.. 정말 귀청소를 해줍니다.
수진 매니저 들어오는 순간.... 불은 끄고싶었습니다.
얼굴은 정말 하중.... 남잔 줄 알았습니다.
얼른 불을 어둡게 내리고 귀청소만 했습니다.
수위는 모두들 아시다시피..
총평은
외모.. 다시는 보고싶지 않네요
몸매.. 중상
마인드.. 중상
대화스킬.. 중상
재접견의사 0 %.. 와꾸때문
접견일자가 9월 중순 이면 작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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