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십니까!
로고스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부천의 보석가게 후기를 들고 찾아뵈었습니다.
평생 육덕슴가엉짱매니아로 살아왔던 로고스,
보석가게 프로필에서 독특한 매니저님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하울씨.
키 150에 로리삘 넘친다는 설명에 불현듯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남자라면 호기심이 가는 대로 행동해야죠.
잠시 육덕 취향 넣어두고 바로 하울씨를 예약했습니다.
너무나도 친절하신 보석가게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티에 입장했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함은 보석가게와 좋은느낌이 부천 투탑인 듯 합니다.
기분 좋게 기다리고 있는데..
노크 소리와 함께 들어온 하울씨를 보고 저는 박장대소를 터뜨리고야 말았습니다.
정말 150이 될까말까한 앙증맞은 사이즈에 똥글똥글한 얼굴.
너무나 귀여운 모습인데,
대체 누가 엄마 간호사 코스프레 복장을 입혀놓은 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아담한 사이즈다보니 간호사 코스프레 복장이 커서 엄마 옷 입고 장난치는 애기 느낌이셨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나름 가슴은 B컵인 것도 좋았네요.
보자마자 폭소를 터뜨린 저를 보고 당황한 하울씨,
아무래도 업계 뉴페이스다 보니 어색해하는 모습, 서투른 모습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게 로리 컨셉과 잘 맞아서 아주 남자의 정복욕에 불을 지르네요... 크르르르르
꼬박꼬박 경어를 쓰며 예의 바르게 네! 네! 답하는 모습도 뭔가 귀엽습니다.
업계NF라는 말에 살살 플레이를 했는데,
그래도 터치는 받아주려 애쓰더군요.
강성 손님들 오시면 대처가 안 될 것 같아서 물어봤더니,
자기는 어려서부터 무술도 배웠고 소리도 잘 질러서 괜찮다고 합니다. 아이고 하울아...
제가 귀여운 매니저님들을 찾는 편은 아니었는데,
하울씨는 재접견하고 진도를 빼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분이었습니다.
특히 로리 취향 가지신 분들께는 너무 강추입니다!
너무 로리로리해서 죄책감도 좀 들 정도입니다..
이상 로고스였습니다!
Only 여탑!
로리 취향인 분들께는 딱인 것 같습니다!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분당횽들이 좋아할만한 친구로군요. ㅡ.ㅡㅋ
그렇군요! 부천도 분당만큼 활성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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