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아는 동생이랑 술 한잔하고 새벽 두시쯤 2대1 해보고싶어서 강남으로 달렸습니다.
실장님이랑 미팅하는데 한명은 스타일대로 되는데 다른 한명은 합이 맞는 파트너가 들어와서 취향반영이 안된다네요. 아무렴어떤가해서 알겠다고했습니다.
씻고 섹스존?으로 들어가는데 와.. 2대1 두명이라 4명이 반겨줍니다.
복도따라 걷다가 왼쪽으로 꺾으니 의자가 쫙있고 난장판이네요!!
의자에서 빨리고 옆에선 박고있고 저도 앉아서 두명한테 빨리고 있는데 정신차리니까 동생은 박고있네요.
제가 구경하는걸 보니까 오빠도 박자고하더니 벌립니다. 신나게 박다가 뒤로하자고 하니까 방으로 들어가잡니다.
근데 방에 문이 없네요 와..
신나게 박고 발사하고 쉬고있으니 언니들이 동생있는 방에 놀러가잡니다. 동생도 싸고 쉬고있는데 가서 동생 파트너 언니 가슴도 존나 만졌네요.
다시 가서 2차전하는데 이번엔 박고있으니 다른 언니가 똥까시를 졸라해주네요~
난교같은거 좋아하는데 여기는 복도에서 해도되고 다른방 구경도되고 진짜 좋은것같아요. 시스템에 반했습니다ㅜㅜ
아니 후기 읽는데 꼴리기있습니까, ? ㅋㅋㅋ
거리낌없이 그냥 즐기는 곳이네요 꼴릿꼴릿합니다
^.^ 같은 아가씨 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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