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부를 보니 NF가 새로 나왔기에 예약해 봤습니다. 몸매도 그럴 듯 해 보여서...
근데 이 후기를 쓰려고 보니 협력업체의 출근부에 이름을 정해서 올라와 있는 지희란 매니저가 프로필이 거의 똑같네요.
그래서 이 업소로 씁니다. 맞겠지요...
준비하고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니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희고 예쁘장한 얼굴에 길이는 짧지만 목 부위를 감싸는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고 있습니다.
나중에 얘기해 보니 노출되는 옷이 싫어서 가장 노출 적은 옷을 골라 입었다고 합니다. 그래봐야 나중에는 소용이 없지만요.
여기서 일한 것은 제가 간 날이 처음이랍니다. 그렇지만 완전 업계는 아니고 전에 키스방 일을 서울에서 일주일인가 했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이일을 하려니 좀 떨리고 그렇다나... 조금 어색해 하면서 마주 보는 시선 처리를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키스 플레이 할 때도 다른 곳 보고 있거나 눈을 감고 느낌을 참고 있는 듯 하는 것이 귀여워 보입니다.
이런 모습 좋아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일한다 해도 키스는 잘 받아줘서 장키도 무난하고 설왕설래도 잘 돌려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허리는 조금 통통해서 나중에 보니 애교 뱃살이 좀 있습니다. 이런 몸매니 당연히 엉덩이는 통통하게 만지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가슴은 B사이즈의 풍만함이 있고 적당히 말랑말랑한 가슴... 그리고 전반적으로 피부가 희기에 참 깨끗해 보입니다.
얼굴을 자세히 보니 예쁘장하고 동그란 얼굴로 자기 말로는 조금 오래된, 라라라를 부른 가수 이수영을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고 합니다.
자기는 잘 모르는 가수지만 그런 말을 듣기에 찾아봐서 알게 되었다는데 자기도 인정합니다. 객관적인 평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눈썹이 가늘지만 짙고 또렷하고 눈도 초롱초롱, 코도 제법 높이가 있어서 예쁘장한 얼굴이라 하겠습니다.
예쁘장하고 아주 약간 뱃살 통통 몸매의 아이, 대화도 잘 하고 키스에 대한 호응도 괜찮은 좋은 매니저였습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약통언냐군요.. 뱃살이 있으면 궁뎅이도 튼실하죠..
이름이 결정되지 않았을 때 보신건가 보네요.
네, 며칠 사이에 이렇게 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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