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교대를 끝나고나서 아침에 마린스파를 방문하기 위해
전화를 걸어봅니다.
너무 이른 아침이라 걱정이 들어 연락 드렸더니 10시부터 시작된다고 하시네요
가서 자다가 받아도 되냐고 물어보니 상관없다고 하여 방문합니다
주간할인가로 적용받고서 입장...천천히 씻고서 탕에서 몸을 지지다가
수면실에서 잠깐 누워 있으니 어느새 스탭이 호출을 합니다.
스탭의 안내를 받고서 마사지실에 잠시 누워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 분이 들어오시네요. 얼굴을 보니 이쁘장한 얼굴에 듣기좋은 목소리로 인사하는
경쌤이네요..간만이라는 말과 함께 지명을 안하고 왔다고 살짝 투정부리는 목소리가
오늘따라 귀엽게 느껴집니다. 지긋이 눌러주면서 압을 체크해주는 꼼꼼함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시원하게 풀어지는 근육에 일이 피곤한지라 살짝 졸다보니 어느새 뒤로 돌아 누우라는 말에
시간이 다되어 감을 느끼네요. 오늘따라 유독 짦은듯한 시간이 많이 아쉽더군요
잠시후 벨이 울리고 노크소리와 함께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포켓걸 같은 느낌? 작고 아담한 사이즈인데 얼굴또한 작아서 비율이 참 좋아보이네요
자연미인이라고 하기엔 살짝 손을 댄듯하지만 작고 귀여운 이목구비로 인해 귀엽게 느껴집니다.
잘받으라는 말과 함께 사라지는 경쌤 오늘은 인사도 제대로 못한것 때문에 더욱 미안해지네요
관리사가 퇴장후 옷을 벗기 시작하는데 슬림하면서 봉긋한 가슴이 제 마음을 설래게 하네요
너무나도 귀여운 모습에 시작부터 이름을 물어봤더니 지우라고 하더군요
귀엽기만한 얼굴로 bj를 시작하면서 위를 쳐다보는데 그 모습이 참 마음에 드네요.
귀여운 얼굴과는 다르게 능숙한 솜씨로 시작하는데 금방 쌀뻔했네요
전체적인 모습은 풋풋한데 프로의 솜씨를 뽐내다니...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필견일듯 합니다.
삼각애무를 시작하고서 핸플을 서서히 진행하는데 부드러운 손길로 어루만져주면서
귀에대고서 신음소리와 함께 섹드립을 시전하는데 못참고서 금방 사정신호가 오네요
작고 귀여운입술로 마무리를 받는데 옹알거리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순간 일어나서 껴앉고 볼에 뽀뽀해주고 싶을 정도..
다 마무리가 된 후에 지우의 안내를 받고서 나오는데 살짝 어두운 조명에서 보다가 밝은 곳에서
보니 더더욱 귀엽게만 보입니다. 다음번에 방문시 출근했으면 다시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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