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다녀왔네요
1시가 좀 넘어서 갔는데도 5명이 대기네요
들어올때 나가던 사람이 두명있었구요
방장님도 오셨던거 같은데 확실하겐 모르겠네요
입구 스텝이 아스님이라고 하는걸 들었는데 모르겠네요
한 20분정도 대기하다 들어갔네요
관리사분은 조명을 어둡게해서 잘안보였어요
그런데 피곤했는지 얼마 받지도 않고 졸았습니다
깨었을때는 관리사분이 돌아눕게할때였네요
아직 잠이 덜깨서 그런지 전립선해주는데 그 짜릿함을 온전히 못느꼈네요
역시 마사지 받을땐 자면 안되요
비조 언니로는 새롬언니가 들어왔네요
귀여운 얼굴을 하고 있고 드레스같은 옷을 입고 들어왔네요
관리사가 밑에 만져주는동안 얼굴을 만져주다가 관리사가 나가고 탈의합니다
가슴은 작네요 에이컵정도 되는 가슴이고 탄력이 조금 아쉽네요
탱탱한 가슴은 아니에요
엉덩이는 탄력이 좋네요
자다 일어나서 아직 얼얼한 자지를 열심히 빨아주고 하여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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