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달 여탑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새 날이 덥고 습한데 스트레스는 않받는지요..?
저는 어제 너무 진하게 달리고와서 다 풀었습니다
한달? 동안 유흥을 안가다가 어제 못참겠어서 친구랑 초아실장에게 갔습니다.
초이스를보고 그중에 정말 색기? 있고 가볍게? 보이는...
쉽게말해 쉬어보이는 언니를 초이스했고,
친구도 적당히 이쁘장한 언니를 앉텼습니다
친구언니 이름은 잘 모르겠고 제파트너 이름은 유주 라고 하네요 ㅎㅎㅎㅎ
첫타임은 뭐 알아가는 시간이라도 하지만 저희는 달랐습니다
굶을대로 굶어서 앉자마자 그냥 유주의 몸을 괴롭혔어요
술한잔 같이하고 만지고 술먹고 또 물고빨고 ㅋㅋㅋㅋㅋㅋ
너무한듯하지만 적당히 젠틀하게 진상을 부렸습니다
인사타임이되자 유주의 아름다운 찌찌가 앞에 덩그러니 있네요
맛을봤으니 친구랑 저랑 이제 진탕 놀아야죠?
게임을 시작합니다 왕게임 산넘어산 아가씨들이 싫어하는겜만 골라서 했습니닼ㅋㅋㅋ 근대왠걸 같이 신나게 했던것 같아욯ㅎㅎ.
두타임 세타임되자 술도 한병 더 시켰겠다 유주도 취했겠다
저도 취했겠다 열심히 게임을 더 했습니다
제가 왕이 되어서 제 가슴에 쪼가리를 남ㄱㅣ라고 명령햏습니다 그때부터 쪼가리타임이 시작됬습니닼ㅋㅋㅋㅋ
서로 왕만되면 쪼가리를 시키면서 ㅋㅋㅋㅋㅋ
끝나고나니까 저나 유주나 가슴에 쪼가리가 엄청 많이 있었습니다 ㅋㅋㅋ 서로 깔깔 웃으면서 ㅋㅋㅋ
그리구 술이 많이 되서 그런지 그다음부터 조금씩 기억이 나다 안나다 하네요 ㅠㅠ
오늘 초아실장에게 어제 몇타임 했냐고 하니까 4탐 했다 하네요 .. 그래두 회포를 푸니까 정말 시원했습니다
일어나서 거울을 보니까 가슴이 온통 ㅋㅋㅋㅋㅋ
즐달했어요 초아실장님
기모라이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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