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친구 때문에 아주 미치겠습니다.
후기를 쓰는 지금도 눈에 아른거리네요!!
회사가 선릉역에 있다보니 달림이 쉬운편인 회사원입니다.
그날도 업무를 살포시 제껴두고, 오늘은 어디를 가야 잘갔다왔다는
소리를 들을까라고 흥얼거리며~
열심히 싸이트 탐방을 하고 있더차에 아쿠아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나름 추진력이 좋은 편이기 때문에, 바로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았습니다.
시간에 맞춰 입실을 하자 경리씨가 수줍은 모습으로 저를 맞이하여 줍니다.
일단 아이컨택으로 가볍게 시작을 합니다.
처음보는 사람을 볼때 특히 여성은 아이컨택이 가장 중요하다는게 저의
카사노바 지인의 조언입니다.
일단 눈이 크고 말똥말똥해서 참 좋았습니다
말투도 차분한듯하지만 중간중간 애교섞인 부분도 있어서, 설레임을 추가해주더군요.
일단 샤워부터 하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경리씨도 탈의 하자 슬림하게 잘빠진 몸매가 들어납니다.
슴가는 B컵으로 탄력좋은 핑유 마음에 드네요
중요한건 슬림한 허리라인과 매끈하게 잘빠진 다리가 저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마사지는 상중하 중에 중정도 됩니다.
뛰어난진 않지만 마사지 받고 싶은 곳을 꼼꼼히 물어보면서 마사지 해줍니다.
서비스는 어우야~! 일단 삼각애무로 스무스한 시작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온몸을 이용해 부비를 시전하면서 동시에 애무를 해주는데
이건 버틸 재간이 없습니다.
bj이는 화려한 혀놀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어리다보니까 노력하는 모습이
이뻐보였습니다.
69에서 드디어 경리씨의 봉지를 마음껏 탐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네요.
이미 촉촉하게 물들어 있는 봉지를 마음껏 저의 세치혀를 이용해 휘저어봅니다.
움찔움찔하며 반응도 좋습니다.
여상부비와 하비욧에서는 신세계를 경험하게 됩니다.
하는듯한 쪼임과 땀까지 흘려가며 열심히 하는 경리씨를 보고 있노라면,
저의 존슨은 참지 못하고 발사에 성공을합니다.
샤워후 경리씨의 따뜻한 포옹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역시 중간중간 달리는 건마는 그야말로 인생의 꿀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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