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시간이남아 어플을 돌립니다..
영톡,앙톡 이른시간이라 접속녀도 얼마없네요..그중 반이상이 광고네요..어쩌다갠이라고 올리는녀는 페이가 오피보다 더부르네요..2-22,4-44..한숨만 나오네요 저렇게보는 사람들이 있으니 말하는거겠죠..
여하간 그러다 못보던 닉이보여 대화를겁니다..
인계동이라네요..2주간 바람 맞은곳입니다..
인계동으로 주소로 오라하고 도착하면 텔잡으라하여 각목,할머니 위험에 패쓰한곳..
근데 약간틀리네요..홈플주차장입구 에서보잡니다..
패이는 1-10,2-15..후,얼,질은 안되는데 질외는 ㅇㅋ하네요..콜하고 홈플로이동 좀 기다리니 아담싸이즈에 노란박스티를 입은 녀가 나타납니다..
텔로이동 밝은빛아래서보니..더영해보이네요..20대중반쯤..사는얘기좀하다 1차전..가슴하고 밑에.애무하는데.좁보는 아닌데 잘느끼네요..냄새도없고 ..읿반인필이 강하게 납니다..그모습에 금방 사정..
잠싳대화를 나눠보니..여동생과 자취중..여동생이 돌싱에 아이가 있어 돈이필요해 가끔 한다네요..
이런저런 가정사 얘기를 하다..
급꼴림에 2차전 시작 먼저 애무좀하다 69로 올라타니 바로 ㄸㄸㅇ를 같이 애무해주네요..잘하는건 아닌데 부드럽게 쭉쭉 빱니다..역시 잘느끼네요 움찔움찔합니다..
후배위로 바꿔서..강강강 하다 꺼내고 끝..
씻고나오니 먼저 옷을 다입고 기다려주네요..
담에 연락하기로하고 텔앞에서 헤어졌읍니다..
시간 제약도안하고..이것저것 시키는데로 열심히하는
맘에드는분을 만나 즐달했네요..
7월12일 오후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즐달을위해..꾸벅
즐달 축하드립니다~~
그래도 즐달이신듯 ㅊㅊ
즐달 축하드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인계동 너무 업소가 많아;; 인계동이면 보고 싶지 않게 되드라구요 그래도 즐달 하셧다니 ㅊㅋ 드립니다 ㅎ
즐달 추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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