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fadf08d076ef654e2b0f36e3e42b9e_1536135199_7919[1].jpg](files/attach/images/2827588/288/600/058/b90d294f4c724eb5431680c4acbd7924.jpg)
날씨가 좋아서 친한동생이랑 시원한 술자리를 찾아다니다가
횟집에들려서 소주한잔하고 새벽1시쯤 하드코어업소로 이동했다 ㅋ
룸으로들어와서 술부터 달라고 한다음에 시원하게 폭단주 한잔 제조 ㅋ
레몬슬라이스를 시켜서 폭탄주에 투입 ㅋㅋ 나만의 스타일이다 ㅋㅋㅋ
초이스가 들어온다ㅋㅋ 10~13명쯤 봤을까? 동생은 먼저 초이스를 했고
나는 고민하던중 포니테일 머리를 한 언니를 초이스했다 ㅋㅋㅋ
나는야 묶음머리 성애자ㅋㅋ머리를 묶어야 여자여자하고 좋은것 같다ㅋ
가슴도괜찮고 몸매도 나쁘지않다 ㅋㅋ 얼굴은 이뻣고 애교도 많았다
이정도면 굿이다 ㅋㅋ 술도잘먹어주고 스킨쉽도 빼먹지않았다 ㅋㅋ
이런언니들만 들어온다면 맨날오고싶을정도 ㅋㅋㅋ 신났다 ㅋㅋ
그래서 연장을 할수밖에 없었다 ㅋㅋ 나는 노래를 잘안한다 ㅋㅋ
못하기도하고 자신도없다 ㅋㅋ 파트너가 댄스곡을 부르면서
부비고 부비고 백허그한상태로 여기저기 만지고 ㅋㅋ
안아주고 키스해주고 엄청 적극적이시다 ㅋㅋ 다시앉아서 술마실땐
내팬티에서 손을 넣고 빼지도 않는다 ㅋㅋ 쉴틈이없다 ㅋㅋ
시원한 룸안에서 천국이 따로 없는거같았다 ㅋㅋㅋ
이런게 하드코어 가는맛 아닌가 싶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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