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블루피쉬
아가씨 예명 : 윤선생, 앵두매니저
업소검증 이벤트로 다녀왔습니다
이벤트 열어주신 아스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님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여탑에만 후기를 올립니다^^
선릉역 근처의 정관장골목에 있더라고요
선릉역에서 생각보다 많이 걸어가야하니 참고하세요ㅋ
사우나랑 겸하고 있어서 생각보다 시설이 좋았어요
옷보관함이 열쇠가 아니고 터치로 열리고 자동으로 닫히더군요ㅋ
그리고 탕도 있고 수면실도 있어서 쉬었다가기 좋은 것 같아요
다만 먹는것들이 유료라 그부분이 좀 단점이라면 단점인 것 같네요
오늘 본 분들은 윤쌤과 앵두매니저 였습니다
여기 안내하시는 분들은
관리사는 터치 안되다고 하시고
매니저는 상위는 터치된다고 가이드를 주시더라고요
윤쌤은 들어오자 마자 인사를 반갑게 하더라고요
목소리도 편안하고 그냥 여자사람친구였음 좋겠다는 느낌이 났어요
물론 마사지도 압도 물어보고 어디가 불편한지 물어보는거 있어서
오늘 마사지 제대로 받겠다 생각을 했네요
그래서 그런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잘 해주더라고요
특히 머리를 잘 만져줘서 되게 시원했어요~ㅎ
그리고 저를 올탈시키더라고요 초반부터
그래서 뭐지?라고 생각했느데 중간에 훅 들어오는 면이 없잖아 있네요ㅋㅋ
초반부터 중간중간 전립선을 해주는구나 ㅋㅋㅋ생각을 했었네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오히려 전립선은 좀 약했는데 중간중간 훅 들어와서 저는 좀 특별하게 생각되었어요
전립선 좋아하시면 약간은 실망하실수도 있겠네용 참고하세요
그리고 의외로 가슴이 머리에 닿을때가 많고 허벅지나 은근히 그런게 터치가 많이 되니 참고하세요
만질수 없다는게 참 아쉬웠네요 ㅋㅋ
전립선을 받으면서 앵두매니저 입장하고 얼굴에 팩을 해줍니다
한 3분정도 같이 받은 것 같아요ㅋㅋㅋ
의외로 매니저도 두피 마시지를 해줘서 그것도 좋았네요ㅋ
관리사분 나가시니
탈의를 하고 서비스를 시작하네요(팬티만 입고 모두 탈의합니다)
사타구니부터 허벅지 가슴쪽을 먼저 해주고 존슨으로 진행을 하네요~
너무 느껴서 조금 천천히 해달라고 했더니 약간의 여유를 주기도 해서 좋았네요
그리고 거의 발사직전에 자세를 잘 만질수 있도록 바꿔주고 해서 의외로 발사를 하고 후희를 즐길 수 있었네요ㅎ
나중에 봤는데 얼굴도 이쁘고 라인도 넘나 좋았네요 ㅋㅋ
보시면 후회없을 것 같습니다~ㅎ
그럼 또 다른 후기로 뵙겠습니다 ㅋ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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