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약해진 몸뚱이 때문에 붕가붕가하기에는 힘이 들고 혼자 한들자니 흥도 안나고 그래서 마돈나에 갔다왔습니다 위치는 선릉역에서 가까운 위치이고 익숙한 곳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 쉬웠습니다
마돈나에 처음 가는거라 코스는 A코스로 했습니다. 아가씨 싸이즈를 보고 다음에는 다른 코스로 예약을 할려고 A코스로 했습니다 가서 약간의 대기가 있어 대기를 했습니다 아주 친절하시고 싹싹하긴 여 실장님이 캔 커피 한잔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대기 중에 아가씨 한명이 잠깐 카운터에 나왔는데 이쁘네요 실장님깨 누구냐고 물어 보니 미소씨라고 합니다 미소씨로 가능하냐고 하니깐 좀 대기 해야 된다고해서 그냥 바로 되는 아가씨로 봤습니다
입장전에 누가 들어와요? 하니깐 은서씨가 들어 온다고 합니다.
샤워 후에 티에서 대기하니깐 똑똑 소리가 들리고 은서씨가 들어 왔습니다 와꾸 나쁘지 않았습니다 민삘 얼굴에 생글생글 웃으면서 들어 왔습니다. 몸매는 슬림은 아지만 뚱도 아니였습니다 바로 서비스를 받기 위해 가운을 벗고 누워 있으니 은서씨가 바로 혀로 가슴부터 옆구리 치골 그리고 똘똘이 애그 까지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서비스를 해줬습니다. 강하지 않고 부드럽게 해주니깐 바로 풀발기가 되고 핸플모드로 들어가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시간이 조금 남아서 대화를 해보니깐 하는 행동이 귀엽네요~
다음에 또 보기를 약속하고 바이바이 하고 나왔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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