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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설쌤-효리][직찍실사방출] 쩌는 T-팬티라인 뒷태~보기만 해도 꼴려요!

    제휴 업소명
    여의도 리버힐링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효리


    제가 건마/스파의 경력이 이제 걸음마 단계를 벗어나려는 시점이라

    선배님들의 후기를 눈여겨 보던중

    유명한 여의도 리버힐링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1) 설쌤의 전문 마사지와 꿀잼 입담

    우선 슬림한 몸매의 설쌤이 들어 오십니다.

    조명이 어두워 실루엣과 그녀의 목소리만으로

    판단을 해야 하는 상황이긴 한데

    말 한마디 한 마디 던질 때 마다 목소리의 톤과 해맑은 웃음소리가 섞여

    아주 마음을 심쿵하게 만드시네요.


    목소리만 듣고도 그녀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는

    마력이 있는 마사지쌤입니다.


    특별히 안 좋은 부위를 설명해 드리니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역시나 전문가 다운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 주시더군요.

    마사지때는 많이 아펐지만

    받고나서의 날아갈듯한 느낌은 정말로 기분을 째지게 만들더군요.


    상체 마사지에 시간을 투여하다 보니

    하체 마사지 시간이 부족해진듯 한데

    본격적으로 바지를 벗겨주고 수건을 덮은채

    손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자마자

    효리 언냐가 입장합니다.


    2) 섹시걸 효리의 등장

    이 때가 가장 기분이 묘할 때이지요.

    마치 사귀던 애인을 잠시 어디로 보내고

    바람피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렇게 설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효리 언냐의 긴머리 스타일과 쭉 빠진 몸매를 보니

    어느덧 늑대로 변해가는 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네요...ㅎ


    역시나 남자들은 짐승...ㅋㅋ

    효리언냐가 옷을 훌러덩 벗어 버리니

    미끈한 바디라인에 적당한 자연산 슴가까지

    마음은 심쿵하게 몸은 뜨거워질 준비를 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효리언냐 프로필과 업소 플사입니다.

    쭉빵라인의 몸매와 각선미 소유자입니다.


    역시나 경력이 남다르니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뱀의 혀같은 느낌으로 온 몸 구석 구석을 애무하는데

    찌릿 짜릿하게 전기가 오게 만들어 버리네요.


    가슴 꼭지부터 시작해서 상체 곳곳 그리고 무릎까지 내려가서

    알사탕을 주름 피듯이 꼼꼼하게 립을 구사하며

    능수능란한 혀 스킬로 BJ를 시전하느데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애무하면서 연신 아릇한 신음 사운드를 내며 흥분을 고조시키더군요.

    인위적이긴 하지만 이런 소리 또한 흥분과 꼴림을 유발 하기는 합니다.


    15분이란 시간이 이렇게 짧았던가? ㅠㅠ

    이제 대망의 핸플 마무리로 돌입

    "오빠! 나올것 같으면 꼭 얘기해 주세요!"

    효리가 아주 신신당부를 하더군요.


    근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장타인지...ㅋㅋ

    효리가 안 되겠는지 벽면 거울에 비치도록

    자신의 봉지를 노출시켜서 시각적 자극을 줍니다.


    벽 거울에 비춰지는 그녀의 뒷봉지라인을 보니 급꼴의 반응이 옵니다.


    저 실사에서 티팬티만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떠세요?

    늘씬한 각선미에 티팬티 뒷태

    보기만 해고 꼴리시지 않으세요?ㅎㅎ


    그래서 클로즈업으로 한방 더 찰칵!!!

    이런 언냐는 뜨겁게 역립을 해줘야 하는데 말입니다.

    졸 아쉽~~~

    "효리씨! 자기 가슴 만져도 돼?" 하니

    "맘껏 만지세요!"

    마인드 굳!

    그러다 "봉지 만져도 돼?" 하니

    "거긴 만지면 제가 일을 못해요" 합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걸로 봐서는 효리를 역립하면

    무지 잘 느낄듯 한 예감이 들더군요.

    효리가 활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잠시 스쳐갑니다.

    69라도 할 수 있다면 좋을텐테 혼자 속으로 중얼 중얼~ 


    근데 그러면 뭘해!

    그림의 떡이지 말입니다.


    암튼 효리가 그녀의 봉지를 보게 해주면서

    핸플을 열심히 하다 보니


    아~아~아~

    "나와"

    이 얘기를 하지도 못한채 발사!!!!!!!


    "오빠! 얘기를 하셔야지~~~"

    "괜찮아!"

    원래 입싸를 즐겨하지 않기에 큰 문제는 없다고..


    효리의 봉지를 보며 갖은 상상을 다 해보며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마무리를 합니다.


    마인드 정말 좋은 효리입니다.

    실사를 몇장 부탁하고 헤어지는 순간에

    그녀가 진하게 이별의 키스까지 해줍니다.

    다시 또 오라는 메세지겠죠.

    요건 약간 다른 각도로 찍은건데

    봉지 뒷태 보단 각선미를 살리는 컷이어서...


    워낙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3장만 찍었는데

    담번에 가면 올탈로 한번 찍어 봐야겠습니다.ㅋㅋ


    결론 : 효리 몸매라인과 스타일이 좋은 언냐입니다.

    특히나 마인드까지 참 좋아서

    옵들을 즐겁게 만들어 주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애무 열심히 해 주고 스킬도 또한 좋아서

    시체족으로 있어야 하는 립스파에선

    당근 BEST라고 생각합니다.


    효리 보다 더 섹시한고 요염한 리버힐링의 효리

    한번 보고 두번 보고 자꾸만 보고싶네...

    이렇게 될 것만 같은 매력적인 언냐입니다.


    여러분들!

    늘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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