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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달림생활 하던 친구한테 요즘 밀크에 다닌다고 말하니
하나 한번 봤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안봤다니까 여지껏 안보고 뭐했나고 면박을... ;;;
열받아서 바로 밀크실장님에게 연락하고 여쭤보고 일단 예약!
예약하기가 쉽지않았네요..
퇴근하고 2시간 뒤로 겨우 예약을..했네요 ㅠㅠㅠㅠㅠ
퇴근후에 할게없어 일단 미용실좀 들리고 할거 하다보니
시간맞춰 밀크에 들어갔습니다.
친절한 실장님의 응대와 함께 들어가서 방으로 입장~
만난 하나ㅎㅎ
딱 싸이즈 보자마자 입벌어지네요 ㅎㅎ
관능적인 와꾸에 살짝 살이있는 몸매
게다가 친구가 그렇게 열변을 토하던
휴게텔에서 보기힘든 서비스와 마인드!
기대하던 서비스 들어옵니다.
앞뒤 정성스레 애무 받다보니
제 똘똘이는 풀파워로 벌떡벌떡
바로 콘끼고 연애 들어갑니다
연애감은 근래 휴게텔에서 보았던 어느언니보다 뛰어나네요
거기에 귀를 자극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앞뒤로 하다 발사~!
완전 감동먹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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