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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서 TIME 스파
아가씨 예명 : 미관리사 + 나비
* 여의도 리버힐링 스파건마에서 봤었던 응대 좋은 실장들을 여기서 보게 되네요
* 이벤트권을 반기는 친여탑 업소이며 형님 형님 하면서 친근하게 대합니다
* 역세권이나 번화가에서 거리가 떨어져 있는점은 단점으로 보입니다
* 주방이 따로 없어서 라면, 짜파게티, 백반 등은 먹을 수 없으나 다양한 사발면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공동샤워실 형태로 샤워부스만 있으며 실장들이 손님끼리 마주치지 않도록 조절을
잘하여 별 문제는 없습니다
<마사지 : 미관리사>
* 여기 몇몇 유명닉들의 후기를 읽고 미관리사로 찜함
* 30대로 보여지고 예쁘장하며 올빽으로 머리를 묶고 있음
* 방탄소년단 팬이고 키티 인형을 좋아하는 소녀 감성
* 말이 진짜 많고 손님과 대화하는게 재밌다고 함
* 지하에 많은 시간을 보내니 유일한 낙이 손님과 노가리 까고 자지 갖고 노는거라함
* 마사지 꼼꼼하게 참 잘하고 발마사지 스트레칭 등 멀티로 다 평균 이상임
* 중간중간에 피부가 맞닿았을때 느껴지는 허벅지의 맨질맨질함이 손에 꼽음
* 서혜부 마사지도 매우 자극적으로 해줘서 하마터면 지릴뻔함
<서비스 : 나비>
* 머리를 길게 땋은 처자이며 나이는 어느정도 있는 듯함
* 전체적으로 상당히 슬림한 편이고 유방은 작은편
* 애무할때 쩍쩍 소리를 내고 겨드랑이랑 발목까지 다 빨아줌
* 사까시가 매우 강해서 자지가 얼얼할 지경이며 목까시도 해줌
* 갑자기 똥꼬를 치켜 세우더니 내 손으로 내 다리를 잡게 만들고는 똥까시 작렬
* 시늉만 하는게 아니고 흡입력이 대단한 진정한 똥빨이라 항문 풀려서 똥나올뻔함
* 특이하게 내 위에 올라타서 부벼주며 딸쳐주다가 사정이 안되자 뒤로 돌아서 보지를
눈앞에 보여주며 69자세를 취해줌
* 눈앞에 보지가 아른거리자 못참고 찌익~잽싸게 입으로 받아줌
* 사정하고나서도 꽤나 오랜시간 청룡으로 마무리
* 장안동 안마나 터키탕에서나 받아봤던 극강 서비스를 스파건마에서 받으니 약간
당황스럽기도 했으나 서비스마인드가 워낙 투철하여 시체족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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