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매니저는 율아 매니저.
슬림한 체형에 은근 슴가도 있으면서,
단아한 아나운서 문지애 삘이 나는 언니지요.
아주 완전히 미녀는 아니지만
저에게는 좋은 느낌의 친구예요.
자주 보는 친구가 아님에도 반갑게 인사 해주고,
그간의 이야기들을 나누네요.
살색의 스타킹을 어루만지며,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서로 주고받는데
자연스럽게 저의 심볼을 매만지는
그녀의 손길이 이게 그녀의 가장 큰 매력인거 같아요.
한참 대화를 나누다가, 애널 옵션을 추가하여
그녀의 손길에 저의 그곳과
또 다른 그곳을 맡겨봅니다 ㅎㅎ
자세한 플내용은 그렇지만,
역시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특히 막판에 혜빈 여정 관전까지 불러서
세명에게 농락을 당하며 시원하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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