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서 주로 활동하던 일산이빠입니다. 이제 닉을 바꿔야 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6월부터 서울쪽(주로 신림)을 다니다 보니, 이제 네비를 켜지도 않고, 직장에서 신림, 신림에서 일산까지 운전하며 이동하고 있습니다.
일산쪽 다니던 때 보다 볼 매님들이 많아서 그런지 점점 지출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ㅠㅜ
한동안 꽃가게의 로리한 매님만 보다 너무 잦은 방문으로, 혹시나 언블에 대한 두려움으로 잠시 다른업소의 로리 매님들을 보고 있습니다.
방문 후 티에 딸린 세면대에서 열심히 청결을 가꾸고 있는데, 작은 노크소리와 함께 문을 벌컥 열고 매님이 들어 옮니다.
거침없이 세면대 뒤까지 와서 인사를 합니다. 거침 없음이 벌써 느껴집니다.
외모 - 얼굴 중중, 몸매 중중
평범한 동네 동생보다는 살짝 이쁜스타일입니다. 얼굴에 나 어려요 써 있다고 할까요?
애플매님과 이쁨정도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코는 살짝 성형끼가 있어 보입니다.
몸매는 슬림보다는 스탠다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플필과 다르게 가슴이 상당해 보여서 유심히 봤더니
뽕이라고 기대하지 말라고 크게 웃으면서 이야기 합니다. 가슴은 A로 보입니다.
티마인드 - 상하(지극히 제 기준)
서두에 쓴 것처럼 좀 거침없고, 활발한 스타일입니다. 흡연 여부를 확인하길래 난 안피는데 괜찮으니 피라고 했더니
새초롬한 표정으로 한시간 참을 수 있다고 합니다. 웃으면서 피라고 하니 입구쪽에 쪼그려 앉아서 핍니다.
담배를 피고 나더니 갑자기 벽에 귀를 대고 소리를 듣습니다. 무슨일인지 물어보니, 옆에 티에서 나는 소리를 듣는다고
그러고 있습니다. 전 타임에 당하고 놀림당한거 복수라고요
약간 4차원 스타일이나 저 개인적으로는 잘 맞아 재미가 좀 있었습니다.
피마인드 - 상하
피마인드도 거침이 없습니다. 대놓고 물어보고 말하는 스타일입니다.
이미 티마로 다 겪어서 그런지 저도 비슷한 스타일로 말해주니 좋아라 합니다.
하필 슈바귀신이 전날에 방문을 했다고 하여, 조금 실망한 모습을 보였더니, 웃으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네요
보인은 슈바때 첨 출근인데, 뭐 출근했으니 해야 할 일(?)은 오빠만 괜찮다면 하자고 합니다.
키스는 매우 집중도 있게 하며, 요청한 플레이에 대해서도 가만히 두면 한시간 내내 할 것 같으니 플레이시 적당히
끊으면서 주도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피마로 내상입을 일은 없으니 걱정마시고 방문하시면 될 것 같으나,
슈바귀신에 민감하신 분은 차주 중반이후(17일~)에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타(잡설)
어제 옆 티에 있던 분께는 은지가 엿듣는걸 재지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전해 듣는게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로리한 스타일에 똥꼬발랄하며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고 싶으시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다음 후기는 가능한 실사나 비슷한 싱크의 사진이라도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이녀석 예압녀죠..슈바임에도 좋은마인드로 즐달하셨네요..은지란 예명녀는 마인드부터 좋은듯합니다 지근은 안보이는 어벤져스 은지도 한마인드 하죠..
예압녀를 보고 오셨군요
이분 엄청난 고수인듯
고수인데 운까지 좋다니
언제나 즐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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