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 보면 자주 출몰하는 처자 입니다.
총 2번 봤구요, 정보 게시판 보니 10년 이상 활동해온
조건계의 이모라고 하네요.
일단 채팅상에서의 성격은 매우 조신하고 착한듯? 합니다.
이성적으로 매너있게 대화를 이어 나가면 공손하게 받아주고
정중하게 부탁하면 이동도 해 줍니다.
전 성신여대에서 왕십리로 불러서 텔로 간 케이스구요.
직접 보면 약간 김신영? 느낌? 짧고 통통한....스타일이구요.
언뜻 보기엔 30 후반에서 40 초반으로 보입니다. 머리는 길구요.
가슴은 그냥 A~B 로 가는...살때문에 좀 있어 보이는...
그냥 통짜 몸매에 사실 크게 볼건 없습니다.
유일한 장점은 착하다는거? 가식이 아니라 사람이 그냥 착합니다.
그런데 단점은 말이 존나 많습니다 ㅠㅠ 이걸 끊고 박아야 하는데
워낙 청산유수로 좀 들어주다 보면 20~30분 금방 가네요.
(애기들 상대하는 보육쪽에서 일한 것 같습니다.)
섹에 미친건 아닌거 같고 (제가 매력이 없었을 수도) 처음 만나서
한 20분 호구조사 하다가 각자 씻고 침대에 누워 있다가 덥쳤는데
일단....키스는 좀 가식으로 하는 것 같고 쪼임은 좋습니다.
단! 와꾸가 조금 이쁘장한 김신영과라 꼬무룩이 올 수 있으니 최대한
흐릿하게 눈을 뜨고 박았는데 개인적으로 쪼임을 좋아서 곰방 발사!
그리고 2차전 하려니 솔직히 현타 옵니다
(짜리몽땅,, 김신영, 가슴 종범, 말 겁나 많고 톤 높음)
또 말려들어서 얘기 한 30분 들어주다가 걍 지지치고 나왔네요.
이년 볼 분들은 주둥이 틀어 막고 그냥 박으시면 됩니다.
저처럼 토크에 낚여서 돈버리지 마시구요
김신영 고생하셨네요
성신여대, 한성대역 입구 처자군요.
특징이 착하다, 장점이 착하다죠.
섹스에 미친건 아닌데, 12년 정도 한 곳에서 하는 토박이입니다.
점점 살이 찌는군요.
스카이러브에서 처음 보고 나서 별 감흥이 없었던 친구죠.
김신영 ㅋㅋㅋ
박고싶다. 그러나 김신영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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