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논현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소영
새벽에 잠이 안와 마사지와 소영씨 생각이나 마린스파에 소영 출근
확인하고 출발~~
마사지 잘하시는분 추천부탁드리고 샤워하고 나오니 대기 시간 없이
바로 마사지실로 이동.
처음 보는 마사지사와 간단히 인사하고 오른쪽어깨와 허리 중점적으로
해달라고 하니 정말 거의 그부분 마사지 해주네요.
나중에 시간이 모자라 다른부분은 못해다고 미안해하시길래
전 이렇게 해주는게 좋다고 하니 담번엔 전신 해드릴테니 지명
해달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성함을 여쮜보니 진이라 합니다.
전립선 할때 보니 얼굴도 괞찬으시고 몸매도 조으시네요.
전립선후 애교 만땅인 소영씨 들어오고 위에서 머리,귀 만져주고
진쌤은 마무리후 나가니 본격적으로 소영씨 타임입니다.
애교스럽고 혀놀림도 좋은 소영씨 알람시간 울려도 시끄럽다고 알람끄고
신경쓰시지 말라며 최선을 다합니다.
입싸후 청룡까지 마무리후 고생했다며 꼬옥 안아주는데
여친같습니다.
담번 기약하며 퇴실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