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토욜야간은 용주골도 붐빌것 같아 가지 않는데..
심심하고 잠도 잘 안와서
그냥 사파리 할겸해서 달렸습니다.
그런데!
예전 용주골 주말 야간에는 그 좁은 골목이 앞, 뒤로 차가 막혀서
짜증날 정도로 붐벼서 안간것도 있었는데...
주말 저녁임에도 마치 평일 정도처럼 한산? 하더구요
그래도 완전 빈사 상태는 아니고 사파리 차량들 꽤 있긴 했음
3~4년 전만해도 평일은 몰라도
주말 저녁 이나 야간은 진짜 붐볐던 곳인데 생각보다 꽤 한산하네요..
언니들 말로는 항상 하는말 같지만 불경기라 주말에도 손님이 없다고 하네요..
사파리 돌아본 결과
주말인데 손님들이 많이 없어서인지 언냐들은 많이 좀 보이더군요
제가 와꾸를 엄청 보고 슬랜더를 선호하는편이라
구관/신관 모두 둘러봤는데....딱 3명 정도가 제 스탈이였습니다.
그리고 한바퀴 돌고 왔더니..역시나 와꾸파 이신분들이 다 채갔는지
3명다 안 보이더군요..원래 저도 낯가림하는 족속이라 단골집만 가는데..
단골 언냐는 홀에는 안 나오고 단골 예약만 받는지라
그냥 계속 사파리를 하다가 3명 중 한 언냐가 나와 있어서 그냥 얼른 초이스 했습니다.
그 언냐가 예명이 미나였고( 트와이스 미나와는 전혀 관계 없는 와꾸 ㅎ)
들어가서 보니 와꾸는 괜찮았는데 몸매는 역시나 홍등 아래서와는 다르더군요....ㅠㅠ
그렇다고 뚱녀는 아니고 그냥 그런 일반적인 몸매 였습니다..
그래도 나름 이 언냐 애교가 장난아니네요
위에서도 말했듯이 제가 낯가림이 있어서 웬만해서는 첫만남에 잘 되질 않는데
이 언냐 애교에 녹아서 잘 해결은 했습니다..
서비스는 같이 들어가서 샤워로 씻겨 주고
나와서 형식적인 기본 삼각애무 후에 삽입...다만 이 언냐 쪼임은 좀 괜찮더군요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쪼였다 풀어줬다 하는 느낌이 진짜 좋았습니다. ㅎ
물도 적당히 촉촉하고 이넘의 낯가림 땜에 단골집에서 노콘으로만 거의 하는데
이 언냐하고 콘씌우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느낌도 너무 좋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끝냈습니다...
왠만해선 낯가림땜에 한번에 잘 안되는데 이 언냐하고 되서 기분이 정말 좋더군요 ㅎ
근데 끝나고 샤워서비스는 같이 안 들어옵니다..
들어올때는 같이 씻겨 주고 나갈때는 혼자...씻고 나감....
재방문 의사는 있는데 용주골에 온지는 몇개월 안됐다고 하더군요
다음에 갈때 또 있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워낙 용주골이 완전 터줏대감처럼 오래 있는 언냐들 아니면
새로운 뉴페이스들은 거의 몇개월 하다가 없어지는 경우가 다반사라...
글이 너무 길었네요....평택 쌈리에도 주간 처자 하나 발견 했는데
기회봐서 후기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용주골 궁금합니다.
높지 않아요 진짜 에이스들은 홀에 안나오고
단골들 예약 위주라 더더욱 보기 힘들어요
님 스탈 봤을때 오피가 더 맞을듯 하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 감사히 잘보겠습니다...
용주골 추억이네요 ㅎ
잘봤습니다
30분에 10장이라
가격은 여전하네요 ㅋ
불경기면 단가를 내린다면 손님이 많이 올텐데 곧 죽어도 단가는 안내리는게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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