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비번휴식으로 겸사겸사 외출나온 친구랑 8시조금넘어서
역삼역근처에서 둘이서 밥먹고,반주한잔후에
바로 이상민팀장님한테 전화해서 견적뽑고
아가씨들 많고 다른곳보다 좋다길래 당장 택시잡고 갔죠.
택시가 도착할때 쯤에 전화하니까 이상민팀장님이 마중나와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아가씨들 양껏있다고 웃으면서
얘기하길래 항상 말 만 저렇지란 생각하는차에..룸으로 들어가서 5분도안되서 초이스실 들어가자고 하네..
초이스실에 진짜 아가씨들 많더구만, 한30명 있었나??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모하더라구요 복잡할정도로 서로 붙어앉아있
어서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내가 앉혔던애인지 아닌지도 헷갈리고...
ㅋ 그래서 이상민팀장님이 번호몇개 뽑아줘서
그중에 한명!찍어서 놀았죠 ㅎ솔직히 잘 못놀면 이상민팀장님한테 한소리 할려고 했었는데.
룸에서 서비스 하는거있자나여 아 죽이더라구요...아직도 그기분 기억나서 또 가고싶습니다.
그 기분때문에 2차 일도 잘할거같아서 기대에 들뜨고~ㅎㅎ
1부타임 끝나고 구장으로 갔는데,, 정말 끈내주게 잘하더라구요 ㅎ
제 파트너가 오늘 첫타임 이라고 하더니 둘이서 서서 입위로 꽂아주니깐
약수터마냥 샘물이 찔끔찔끔 나오네요 ㅋ 제 파트너가 입위로 많이 느끼나??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ㅋㅋㅋ
다음에 또 제 파트너 불러달라고 해야겠어요 괜히 다른언니 앉혓다가 내상 당할라..
마인드 좋은언니 하나는 알아둬야 맘달랠때 가죠
물총83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